2012년 초 어느 날 항문 성교에 중독된 한 동성애자가 나를 찾아 왔다. 그는 자신이 동성애로부터 벗어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 후 그는 2년 동안의 피나는 노력으로 동성애를 극복했고, 사랑하는 여성을 만나 2015년에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결혼 후에 먹고 사는 것이 바빴는지 나를 찾는 일이 없어 잘 살고 있는가 싶었는데 지난해 그가 다시 나를 찾아왔다.
그리고 나는 다시 만난 그로부터 들은 말에 경악하고 말았다. 결혼 전에 자신은 이미 에이즈에 걸려 있었더라는 것이다. 그는 그런 사실을 모른 채 결혼했고 몸이 계속해서 너무 아파 건강 검진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는 그 사실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고, 결국 아내까지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열을 토하면서 이 비극을 고백했다. 그 부부는 지금도 계속해서 에이즈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동성애는 결코 취향의 문제가 아님을, 고칠 수 있음을 알았다면 이런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동성애자 슬픈거
그리고 나는 다시 만난 그로부터 들은 말에 경악하고 말았다. 결혼 전에 자신은 이미 에이즈에 걸려 있었더라는 것이다. 그는 그런 사실을 모른 채 결혼했고 몸이 계속해서 너무 아파 건강 검진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는 그 사실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고, 결국 아내까지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열을 토하면서 이 비극을 고백했다. 그 부부는 지금도 계속해서 에이즈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동성애는 결코 취향의 문제가 아님을, 고칠 수 있음을 알았다면 이런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