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었는데 이번에 같은 반 됐는데 걔가 자꾸 내 엉덩이 만지고 손으로 구멍 만들어서 손가락 넣고 막 ㅅㅅ 하는 모양 그거 하고;; 내가 부담스러워서 엉덩이 만지지 말고 그거 하지 말라고 화냈는데 내가 화내는게 좋다면서 계속 저래;; 완전 산만하고 입냄새 나고 머리 부시시 하고 요즘 단점만 계속 보이는데 얘랑 있으면 할 말도 없고 그냥 피곤해. 조용히 절교하는게 나을까?
친구가 싫어졌는데 왜 이런걸까? 들어와줘ㅠㅠ
조용히 절교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