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땜에 내 기분이 좌우되고 내 생활은 없어진지 오래고.. 상대방이 화난듯 싶으면 내가 을인듯 이사람 기분에 맞춰주기 바쁘고 진짜 우울증 걸린거 같은 요즘이네요.. 화냈다 풀렸다 내가 봐도 정신병자 같아요 나는 그게 아닌데 왜 나를 이해못하나싶고.. 술마시고 처음 써보는 글이 이래서 참 그렇네요 저 진짜 너무 복잡해요 진짜 죽을만큼 답답해요 저같은분 계시나요..472
연애를하지말걸..
내 생활은 없어진지 오래고..
상대방이 화난듯 싶으면
내가 을인듯 이사람 기분에 맞춰주기 바쁘고
진짜 우울증 걸린거 같은 요즘이네요..
화냈다 풀렸다 내가 봐도 정신병자 같아요
나는 그게 아닌데 왜 나를 이해못하나싶고..
술마시고 처음 써보는 글이 이래서 참 그렇네요
저 진짜 너무 복잡해요
진짜 죽을만큼 답답해요
저같은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