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한테 적당히 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018.03.12
조회871
일단 제목 자극적인거 미안해
톡선에 있는 바비 까는 글에 엔시티 이용되고 있는거 보고 너무 서러워서 써봐. 최근에 엔시티가 컴백하면서 판에 엔시티 까글이랑 어그로성 글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은데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길까 싶어서 글 올려. 
우선 나는 엔시티즌이고 이런 얘기 많은 엔시티즌한테 불편할거 알아서 언급하기가 조심스러운데 태용이 데뷔전에 터진 병크로 태용 이미지를 비롯해서 엔시티라는 그룹 자체도 여론이 좋지 않은 건 잘 알고 있어. (얼마나 많이 알려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병크가 부풀려진 이야기에다가 남연갤에서 벌인 주작이야 ㅠㅠ 이 글의 초점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서 해명글은 따로 올리지 않을게!) 게다가 팬덤도 신생팬덤에다가 한줌이라 온라인 화력도 약하고 무개념 팬도 많이 있고. 
엔시티 이미지가 좋지 않은 만큼 팬들도 엔시티도 많이 조심하고 있어. 엔시티 팬톡을 보면 알겠지만 엔터톡에 영업글 올리는 거 횟수도 너무 자주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글 내용도 문제 될 내용이 없는지 꼼꼼하게 검토받으면서 조심해서 올리고 있어. 물론 여기서 엔시티 관련글에 타 가수를 비방하는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고. 심지어 타 가수를 칭찬하는거라도 왠만해서는 언급조차 피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 그런 엔시티즌이 이런 글을 올렸을까?
또 화력이 약해서 영업글에는 반응도 크게 안오는 경우가 정말 많아. 이렇게 약한 화력으로 타 가수 까는데 엔시티즌이 좌표 찍고 몰려와서 그렇게 크게 반응올 수가 있었을까? 에스엠 팬들이라면 알겠지만 남연갤이라는 연예인 까는 사이트는 데뷔전부터(루키즈때부터) 벼르고 엔시티 까내리려고 기를 쓰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야. 본인들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엔시티즌이랑 다른 팬덤 사이도 나빠지게 해서 어떻게든 엔시티 여론을 나빠지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대부분의 글들이 여기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태용 여론이 아직 많이 좋지 않다는걸 잘 알고 있어서 칭찬글이더라도 제목에 태용 있는 글이면 벌벌떨면서 눌러. 특히 태용이 자주 언급되는 "내 기준 비주얼 탑 아이돌"같은데서 태용이 언급되는거 불편해하는 팬들도 많고.. 반응 안좋을거 뻔히 아니까. 판에서나 타 커뮤에서나 엔시티 망했다고 욕먹는것도 자주 보이고.
오늘 올라온 바비외모 까는 글 같은거 정말 엔시티즌이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