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말 편순이입니다. 얼마전 한 손님이 편의점 택배를 접수하고 가셨는데 무게가 보기랑 다른것같아 확인해보니 2kg짜리가 300g이 되었더라고요 사실 평소에 이런거 검사도 의심도 안했었습니다. 의심할일도없엇고 할생각도 안했는데 무게 측정하실때 지갑을 올리시길래 확인해본거고요 진짜 설마했습니다. 이미 가신후라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후 또 택배를 붙히러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면 말씀드려야지라는 마음으로 보고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물건대신 지갑이 올라가던군요. 당연히 무게가 적으니 350그람이하는 편의점 접수시 확인 할수도 있습니다 라는 이런 말이 나오더군요.(정확한 맨트는 기억ㄴㄴ...)그래서 나름 친절하게 웃으면서 "손님 죄송한 데 택배보내실 물건을 올려 주시겠습니까?" 라고하니 화를 내며 "다른 곳은 안그런데 왜 트집이야?"라더 군요... 솔직히 그때 뭐지 싶었습니다. 일단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고 물품을 올려달라했고 당연히 무게로 인해 요금이 증가하였습니다. 제가 택배접수를 하는동안 엄청 째려보면서 눈으로 욕하는 기분? 그래서 다시 죄송하다고 하고 가실때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를 했습니다. 제가 너무 빡빡한건 가 싶었지만 반말에 눈욕에 기운이 다 빠지더군요.그후 일주일 방금 4시간전에 다시 택배를 붙히러 오셨더군요 음료 정리중에 문소리가 들려 어서오세요를 하면서 나갔고 저를 진짜 처다보는게 아닌 위아래보면서 아또얘야?라는 느낌이였습니다.다시인사드리고 카운터에 들어가니 이번에는 물건을 올리시더라구요? 안볼려고 먼산을 보고있는 데 갑자기 시선이 느껴져 보니 됬어?라는 표정에 다시 눈으로 욕하더군요(사실 이때까지 기분탓이겠지싶었습니다.) 출력물이 나오고 접수를 하실려고 카운터로 오시더니 카드를 던지면서 고개를 한벙 까닥?정도하면서 종이도 던지시는 겁니다. 이때 기분탓이 아니라고 느낌. 그래서 계산을 해드리고 카드를 두손으로 주는 데 갑자기 그냥 싹빼가면서 짜증나를 하시고 나가시는 겁니다. 결론은 제가 너무 빡빡했던건가요?? 다른 편의점은 넘어가나요??저 진짜 최저시급도 안받고요. 담주에 그만둡니다. (이사건때문에 그만두는거 아닙니다. 이사건말고도 진짜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원래 3개월한다고 말씀드리고 시작한거라 그만둘기간이되서 그만두는거에요 .,.)저도 조금 짜증나는데 제가 잘못한거면 그러시는 거 이해하지만 아니면 진짜 한마디 드리고 그만두고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제가 처음써보는거라 조금 오타도 있고 글이 많이 부족합니다.
궁금합니다 자문부탁드립니다. 알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