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시 청북 세인트캐슬 입주예정자입니다.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 것도 처음인데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청북 세인트캐슬은 타운하우스로 흔히 말하는 땅콩주택입니다.2015년도에 분양을 하였고 총 249가구입니다.하지만 이건 시작부터 사기였습니다. 분양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분양이란 단어조차 사용하면 안되었던 계약이였으며, 개별등기도 불가능한 집이였습니다.2017년2월 입주예정이였던 집은 50가구를 제외하고는 지금 공사중지상태입니다.시공사측은 자신들이 65억을 받지 목하면 공사를 진행하지 않을 뿐더라 준공조차 내주지 않겠다며 입주예정자들을 협박하고 있고, 시행사측은 65억은 자신들의 이익분이라며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이미 시공사, 시행사 측 둘 다 챙겨 먹은돈은 어마어마하지만 끝까지 입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저번주 삼자대면 자리에서도 시공사의 대표인 전 평택시국회의원은 입주민들 앞에서 현재 평택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은 아직도 이렇게 빽이 있으니 니네가 해봤자라며 협박을 해댔고,너무 힘든 입주민들이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며 하소연하니 시행사, 시공사 사람들은 니네가 10명이 죽어도 자기들은 신경도 안쓴다며 인간말종의 모습까지 보였습니다.계속 공사가 미뤄지고 준공이 미뤄지며 시행사 측은 은행에 이자 또한 납부하지 않자은행에서는 2달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공매로 넘겨버리겠다며 은행또한 입주민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고, 정말 2달안에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집은 공매로 넘어가 저희는 집의 소유 또한 얻지 못할 뿐더러 4억이상의 빚을 떠안게되며 100가구 이상이 길거리도 나앉게 됩니다.소송을 걸었음에도 민사 소송이기에 시행사가 파산신청하면 돈도 못받을 뿐더러 빚이 생기는건 마찬가지이라고 합니다.1년여 전부터 시청 및 여러기관에도 민원을 넣고 있지만 나몰라라하며 모른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들을 공론화 하고자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이슈조차 못되고 있어 저희는 속이탑니다.단지 평범한 시민이 뼈빠지게 번돈으로 자신의 집을 하나 소유하고자 했던 일입니다.저희는 정말 너무나도 억울하고 잠도 한숨 못자며 속이탑니다.여러분 제발 저희 좀 도와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방송, 기자, 신문사 어디든 좋습니다. 관련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부디 도와주세요..그리고 저희는 몇일 전부터 청와대에 민원을 신청하였습니다.여러분 주위에도 많이 알려 부디 한번씩 동의 부탁드립니다..※청와대 국민청원 링크↓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3935 181
평택시 청북 세인트캐슬 입주민들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시 청북 세인트캐슬 입주예정자입니다.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 것도 처음인데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
청북 세인트캐슬은 타운하우스로 흔히 말하는 땅콩주택입니다.
2015년도에 분양을 하였고 총 249가구입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부터 사기였습니다. 분양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분양이란 단어조차 사용하면 안되었던 계약이였으며, 개별등기도 불가능한 집이였습니다.
2017년2월 입주예정이였던 집은 50가구를 제외하고는 지금 공사중지상태입니다.
시공사측은 자신들이 65억을 받지 목하면 공사를 진행하지 않을 뿐더라 준공조차 내주지 않겠다며
입주예정자들을 협박하고 있고, 시행사측은 65억은 자신들의 이익분이라며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공사, 시행사 측 둘 다 챙겨 먹은돈은 어마어마하지만 끝까지 입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번주 삼자대면 자리에서도 시공사의 대표인 전 평택시국회의원은 입주민들 앞에서 현재 평택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은 아직도 이렇게 빽이 있으니 니네가 해봤자라며 협박을 해댔고,
너무 힘든 입주민들이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며 하소연하니 시행사, 시공사 사람들은 니네가 10명이 죽어도 자기들은 신경도 안쓴다며 인간말종의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계속 공사가 미뤄지고 준공이 미뤄지며 시행사 측은 은행에 이자 또한 납부하지 않자
은행에서는 2달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공매로 넘겨버리겠다며 은행또한 입주민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고, 정말 2달안에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집은 공매로 넘어가 저희는 집의 소유 또한 얻지 못할 뿐더러 4억이상의 빚을 떠안게되며 100가구 이상이 길거리도 나앉게 됩니다.
소송을 걸었음에도 민사 소송이기에 시행사가 파산신청하면 돈도 못받을 뿐더러 빚이 생기는건 마찬가지이라고 합니다.
1년여 전부터 시청 및 여러기관에도 민원을 넣고 있지만 나몰라라하며 모른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들을 공론화 하고자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이슈조차 못되고 있어 저희는 속이탑니다.
단지 평범한 시민이 뼈빠지게 번돈으로 자신의 집을 하나 소유하고자 했던 일입니다.
저희는 정말 너무나도 억울하고 잠도 한숨 못자며 속이탑니다.
여러분 제발 저희 좀 도와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방송, 기자, 신문사 어디든 좋습니다.
관련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부디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희는 몇일 전부터 청와대에 민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여러분 주위에도 많이 알려 부디 한번씩 동의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