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초에 철없고 현실을 모르는 아내 달래고... 과소비하는 아내 데리고 어떻게든 재산 모아가며... 처가댁은 딸 데리고 갔으면 잘하라며 다른 집은 용돈을 200만원을 주니 마니... 돈번다고 주말도 없이 죽어라 일했더니 자식들은 아빠가 들어오든 안오든 신경도 쓰지 않고... 그렇게 버티며 이 악물고 10년을 살았습니다.
1년전부터 좋아져서 현재는 처가댁도 아내도 현실에 대한 인식도 저에 대한 태도도 많이 좋아졌고 아내의 과소비도 확실히 나아진 상태입니다. 자식들과의 관계도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 가족에게 전 매우 만족합니다.
그런데... 40줄 넘어스면서 갑자기... 무기력증이 생겼습니다... 일에 대해서 특히...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으면서 사업에 신경을 좀 덜 썼더니... 사업이 휘청하더군요... 그래도 먹고 사는데는 큰 지장은 없는데... 수입이 왔다갔다 하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체력도 건강에도 자신감이 점점 줄어듭니다... 아내는 일 안한지 10년이 넘었고... 알바라도 할테니 걱정말라고...
단순히 돈 문제만은 아닌 것 같고... 마음이 텅빈 것 같고... 일에 의욕이 떨어집니다... 우울증 치료도 받기는 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집에 있으면 좋은데... 일하러 나오면 의욕이 떨어집니다.
외벌이 사업하는 남편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결혼초에 철없고 현실을 모르는 아내 달래고... 과소비하는 아내 데리고 어떻게든 재산 모아가며... 처가댁은 딸 데리고 갔으면 잘하라며 다른 집은 용돈을 200만원을 주니 마니... 돈번다고 주말도 없이 죽어라 일했더니 자식들은 아빠가 들어오든 안오든 신경도 쓰지 않고... 그렇게 버티며 이 악물고 10년을 살았습니다.
1년전부터 좋아져서 현재는 처가댁도 아내도 현실에 대한 인식도 저에 대한 태도도 많이 좋아졌고 아내의 과소비도 확실히 나아진 상태입니다. 자식들과의 관계도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 가족에게 전 매우 만족합니다.
그런데... 40줄 넘어스면서 갑자기... 무기력증이 생겼습니다... 일에 대해서 특히...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으면서 사업에 신경을 좀 덜 썼더니... 사업이 휘청하더군요... 그래도 먹고 사는데는 큰 지장은 없는데... 수입이 왔다갔다 하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체력도 건강에도 자신감이 점점 줄어듭니다... 아내는 일 안한지 10년이 넘었고... 알바라도 할테니 걱정말라고...
단순히 돈 문제만은 아닌 것 같고... 마음이 텅빈 것 같고... 일에 의욕이 떨어집니다... 우울증 치료도 받기는 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집에 있으면 좋은데... 일하러 나오면 의욕이 떨어집니다.
혹시 이런 일에 대한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분 있으신가요?
삶에 활력에 찾는데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