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자리에 와서 사소하지만 기분 나쁜 행동을 하는 여직원A가 있습니다. 쉬는시간에 제가 잠깐 자리 비웠을때, 제가 머리식힐겸 읽는책을 제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보고있더군요 그 정도까지는 이해할수있어요. 그런데 책펴놓고 어떤구절이 좋다고 자기 메모장에 부리나케 베껴서 얼른 적는겁니다 저는 읽으라고 허락도 하지도않았는데 읽는것까지는 그렇다쳐도자기가 공책펼쳐서 책 내용을 살벌하게 베끼더라구요 제가 그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가끔 가져오곤하는데,그책을 빌려서 가지고 올때마다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자리에없을때 몰래 읽는것같더라구요. 누가보면 그 여직원 보라고 내가 일부러 빌려서 가져다 놓은줄 알겠더라구요.좀 어이가없는데 뭐라고하기도 그런 이런 태도를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번은 다른분이 먹으라고 저한테주신 간식을... 제가 뜯지도않았는데,동료B분이 뜯어서 먹고 2개정도밖에 안남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간식을 저한테 주신분한테 물어보니까,그거 글쓴이꺼라고 내가말했는데 "아~ 괜찮아요 뭐어때요~' 하면서 먼저 자기가 뜯어버리덥니다. 이런 똥매너가 어디있나요? 그리고 여직원분들 보통 손톱같은경우는 집에서 다듬지않나요?어떻게 일하는 직장에서 아무리 길어도그렇지, 아니면 휴지통옆에서 자르던가 밖에나가서 자르고 와야지 자리에서 또각또각 손톱을 자를수가있는지 도무지 이해가되질않네요...다 튀고 어느날 제자리 청소하다보니까 손톱이 나오더라구요 어휴 드러워서 정말...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제가 말하면 자존심상해서 삐져가지고 꽁해있고 이만저만 신경쓰이게하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허락도없이 남의물건 건드는 여직원
가끔 제자리에 와서
사소하지만 기분 나쁜 행동을 하는 여직원A가 있습니다.
쉬는시간에 제가 잠깐 자리 비웠을때, 제가 머리식힐겸 읽는책을
제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보고있더군요
그 정도까지는 이해할수있어요.
그런데 책펴놓고 어떤구절이 좋다고 자기 메모장에 부리나케 베껴서 얼른 적는겁니다
저는 읽으라고 허락도 하지도않았는데 읽는것까지는 그렇다쳐도
자기가 공책펼쳐서 책 내용을 살벌하게 베끼더라구요
제가 그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가끔 가져오곤하는데,
그책을 빌려서 가지고 올때마다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자리에없을때 몰래 읽는것같더라구요.
누가보면 그 여직원 보라고 내가 일부러 빌려서 가져다 놓은줄 알겠더라구요.
좀 어이가없는데 뭐라고하기도 그런 이런 태도를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번은 다른분이 먹으라고 저한테주신 간식을... 제가 뜯지도않았는데,
동료B분이 뜯어서 먹고 2개정도밖에 안남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간식을 저한테 주신분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글쓴이꺼라고 내가말했는데 "아~ 괜찮아요 뭐어때요~' 하면서
먼저 자기가 뜯어버리덥니다.
이런 똥매너가 어디있나요?
그리고 여직원분들 보통 손톱같은경우는 집에서 다듬지않나요?
어떻게 일하는 직장에서 아무리 길어도그렇지,
아니면 휴지통옆에서 자르던가 밖에나가서 자르고 와야지
자리에서 또각또각 손톱을 자를수가있는지 도무지 이해가되질않네요...
다 튀고 어느날 제자리 청소하다보니까 손톱이 나오더라구요 어휴 드러워서 정말...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제가 말하면 자존심상해서 삐져가지고 꽁해있고 이만저만 신경쓰이게하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