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플란트 우울증,

걱정되요2018.03.12
조회324
엄마가 임플란트를 했어요.
저는 막내 아들인데,
둘째 누나 낳을때부터 이가 조금
안좋으셨어요.

최근 이가아파 대학병원치과에 다녀오셨는데,
아랫니쪽 거의 모든 이를 임플란트 하셔야한다고 해서
임플란트 수술을 하셨는데.

많이 우울해 하셔요.
아프면 세상만사 귀찮은게 맞고, 알지만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구

무기력해 하십니다...
이뻐하고 끼고살던
강아지마저 조금만 다른데 보내자 하실정도로요,

주변에 임플란트 한사람이 제 주변엔
엄마가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스팩 얼리고, 죽끓이는것 말곤...

부모님이나 본인이 임플란트 하신분 있으면
붓기가 얼마나 가는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어떤걸 해드려야 하는지 알려주실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