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라는 할머니께는 나이 순서대로 BC D E 라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느 날 A씨가 돌아가셨고 이후 장례식을 치뤘습니다 그렇게 고인을 잘 보내드리나 했는데 발인이후 부조금 배분으로 인해 A씨의 자녀들은 크게 다투게 됩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교수인 B씨는 당연히 손님이많았고 더불어 E씨의 배우 자도 기업을 다니고있기에 손님이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손님이 없었던 C D 씨에게 자신들이 손님이많았으니 부조금을 각자 손님수대로 철 저히 나누자고 했던겁니다 그리고 장례식 금액도 세금 핑계를 대며 C D에게 각각 400만원씩 결제하게 했었는데 이를 각자 손님에게 받은 부조금으로 채우라고 한 것입니다 B씨와 E씨는 장례식비용을 전혀지불하지않고 부조금으 로 돈만 얻어가려고 한셈이죠. 이로인해 장례식 도중 B씨의 부인과 자녀들이 부조금을 빼돌리는것을 몇번씩 목격했었던 C씨와 D씨는 참지못하 고 화가났고 장례식 비용만 그자리에서 가져오고 나왔습 니다 부조금을 빼돌리는 광경은 BCDE의 자녀들에게 부조금 중간정산을 시키면서 명단작성중에 이분들은 B씨 배우 자의 친척들이 자신에게 직접준 것이라며 제외하라고 시키고 B씨의 배 우자 자신이 가지고있는다고 조카들에게 한 것과 부조금 통을 B씨의 자녀들만 계속 지키고 있었던 것 부조금 정산 중 빈봉투가 많이 나온것, 그리고 C씨가 목 격했던 순간들을 합쳐보면 확실합니다. 아마 사전에 B씨와 E씨가 모의한 것임에 틀림이없어보 입니다 발인 후 E씨 가족들만 따로 자신의 집에 움직였다오고 부조금 정산을 위해 모인장소에 늦게왔는데 오자마자 B씨와 동시에 배분을 각자 손님 수대로 하자고한거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장례식손님이 많았던것도아닙니다 그렇다고 비용도 많이 나온것도 아닙니다 고작 자신들 손해없이 C D씨 보다 500만원이상 더가져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발인때 모습은 역대급입니다. 조치원에 살면서 10년 넘게 전주에 사는 자신의 어머니를 뵙지않던 B씨, B씨의 배우자, 그리고 자녀들은 지나칠정도로 오열합니다 이분들은 할머 니 이름도 모릅니다 그리고 E씨도 마찬가지로 A씨의 거주지에서 5분거리에있는 집에사는 E씨는 자신의 막내아들에게만 명절에 한번 전화시키고 마찬가지로 10년넘게 찾아가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이 지나치게 오바합니다 우는연기라 단정짓기는 어려워 슬픈가보다 했는데 A씨 산소앞에서 딸과 셀카를 찍는 B씨, 그리고 자신의 자녀들과 웃고 떠들다 A씨에게 인사를 할때만 되면 갑자기 엎드려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연기인것 같습니 다. 지금 생각해보면B씨와 E씨는 빈소도 지키지않더군요 자신들의 어머니이신 A씨의 장례식을 이렇게하나요? 이게 인간들입니까? 마지막으로 교수B씨는 윤리를 대학생들을 가르치기 이전에 자 신의 윤리와 도덕성을 길렀으면 좋겠고 교수직에서 내려오길빕니다2
이런 장례식봤나요?
나이 순서대로 BC D E 라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느 날 A씨가 돌아가셨고 이후 장례식을 치뤘습니다
그렇게 고인을 잘 보내드리나 했는데
발인이후 부조금 배분으로 인해 A씨의 자녀들은
크게 다투게 됩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교수인 B씨는 당연히 손님이많았고 더불어 E씨의 배우
자도 기업을 다니고있기에 손님이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손님이 없었던 C D 씨에게
자신들이 손님이많았으니 부조금을 각자 손님수대로 철
저히 나누자고 했던겁니다
그리고 장례식 금액도 세금 핑계를 대며 C D에게 각각
400만원씩 결제하게 했었는데 이를 각자 손님에게 받은
부조금으로 채우라고 한 것입니다
B씨와 E씨는 장례식비용을 전혀지불하지않고 부조금으
로 돈만 얻어가려고 한셈이죠.
이로인해 장례식 도중 B씨의 부인과 자녀들이 부조금을
빼돌리는것을 몇번씩 목격했었던 C씨와 D씨는 참지못하
고 화가났고 장례식 비용만 그자리에서 가져오고 나왔습
니다
부조금을 빼돌리는 광경은 BCDE의 자녀들에게 부조금
중간정산을 시키면서 명단작성중에 이분들은 B씨 배우
자의 친척들이
자신에게 직접준 것이라며 제외하라고 시키고 B씨의 배
우자 자신이 가지고있는다고 조카들에게 한 것과 부조금
통을 B씨의 자녀들만 계속 지키고 있었던 것
부조금 정산 중 빈봉투가 많이 나온것, 그리고 C씨가 목
격했던 순간들을 합쳐보면 확실합니다.
아마 사전에 B씨와 E씨가 모의한 것임에 틀림이없어보
입니다
발인 후 E씨 가족들만 따로 자신의 집에 움직였다오고
부조금 정산을 위해 모인장소에 늦게왔는데 오자마자
B씨와 동시에 배분을 각자 손님 수대로 하자고한거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장례식손님이 많았던것도아닙니다
그렇다고 비용도 많이 나온것도 아닙니다
고작 자신들 손해없이 C D씨 보다 500만원이상 더가져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발인때 모습은 역대급입니다.
조치원에 살면서 10년 넘게 전주에 사는 자신의 어머니를 뵙지않던 B씨, B씨의 배우자, 그리고 자녀들은 지나칠정도로 오열합니다 이분들은 할머
니 이름도 모릅니다 그리고 E씨도 마찬가지로
A씨의 거주지에서 5분거리에있는 집에사는 E씨는
자신의 막내아들에게만 명절에 한번 전화시키고
마찬가지로 10년넘게 찾아가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이 지나치게 오바합니다
우는연기라 단정짓기는 어려워 슬픈가보다 했는데
A씨 산소앞에서 딸과 셀카를 찍는 B씨, 그리고 자신의
자녀들과 웃고 떠들다 A씨에게 인사를 할때만 되면
갑자기 엎드려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연기인것 같습니
다.
지금 생각해보면B씨와 E씨는 빈소도 지키지않더군요
자신들의 어머니이신 A씨의 장례식을 이렇게하나요?
이게 인간들입니까?
마지막으로 교수B씨는 윤리를 대학생들을 가르치기 이전에 자
신의 윤리와 도덕성을 길렀으면 좋겠고
교수직에서 내려오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