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거의 서른을 향해가고있는 사람입니다.
동갑인남친이 있었구요
남친이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었는데
별로 노력도안하고 놀거다놀아가면서
시험치는족족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이년동안 옆에서 지켜봐왔습니다.
매번만날때마다 미래를 얘기하지만
준비되고 있는 건 없고 허황된 얘기만하는게
짜증나서 사실대로 말해버렸어요.
사실 집에서도 눈치보인다.
맨날 너한테 뼈있는 말을 던지는 나도 괴롭고
솔직히 니가 자세한 목표라도 제대로 나한테
말해준적 없었다
나도 언제까지고 지켜보기만하는게 힘들다
넌 남들만큼의 노력도안하고 즐길거 다 즐기고
취업도 시간이 지나면 어디든 되겠지
항상 이렇게 생각하는 게
나에게 초조함만 주고 나도 따라 나이를 먹어가는데
너를 만나는 것에 대한 이유와 신뢰가 떨어져간다
이렇게 말했더니 자기도 수용하는 부분이라고 동의하고
그렇게 각자 헤어졌습니다.
철없는 남친이 나하고 헤어지더라도
자기미래를 준비하고 잘됏으면하는 마음에
말을 꺼냈는데 너무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것이아닌가 걱정되고 후회됩니다
제가 한말이 상처가 되어 많이 힘들겠죠?
백수남친!!!!!!!!! 옳은선택인가 ㅜㅠㅠㅠ
동갑인남친이 있었구요
남친이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었는데
별로 노력도안하고 놀거다놀아가면서
시험치는족족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이년동안 옆에서 지켜봐왔습니다.
매번만날때마다 미래를 얘기하지만
준비되고 있는 건 없고 허황된 얘기만하는게
짜증나서 사실대로 말해버렸어요.
사실 집에서도 눈치보인다.
맨날 너한테 뼈있는 말을 던지는 나도 괴롭고
솔직히 니가 자세한 목표라도 제대로 나한테
말해준적 없었다
나도 언제까지고 지켜보기만하는게 힘들다
넌 남들만큼의 노력도안하고 즐길거 다 즐기고
취업도 시간이 지나면 어디든 되겠지
항상 이렇게 생각하는 게
나에게 초조함만 주고 나도 따라 나이를 먹어가는데
너를 만나는 것에 대한 이유와 신뢰가 떨어져간다
이렇게 말했더니 자기도 수용하는 부분이라고 동의하고
그렇게 각자 헤어졌습니다.
철없는 남친이 나하고 헤어지더라도
자기미래를 준비하고 잘됏으면하는 마음에
말을 꺼냈는데 너무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것이아닌가 걱정되고 후회됩니다
제가 한말이 상처가 되어 많이 힘들겠죠?
어떠한 선택이 옳았는지 조언받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