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시 만나기에 너무 멀리왔어요
우리의 선택이 엇갈려 헤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녀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요. 그녀도 절 원망 할 거에요 상견례 전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파요 그녀가 조금만 더 양보했더라면 조금만 더 배려해줬다면 조금만 더 포기했다면 지금 행복하게 잘 살텐데.. 아쉽습니다 또 다시 그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겁이납니다 주저리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김광진의 편지를 듣으니 마음이 너무 슬프네요ㅎㅎ 갑자기 공허한 마음이 생겨 작게 나마 위로를 받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가끔 그리워요
지금은 다시 만나기에 너무 멀리왔어요
우리의 선택이 엇갈려 헤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녀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요. 그녀도 절 원망 할 거에요 상견례 전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파요 그녀가 조금만 더 양보했더라면 조금만 더 배려해줬다면 조금만 더 포기했다면 지금 행복하게 잘 살텐데.. 아쉽습니다 또 다시 그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겁이납니다 주저리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김광진의 편지를 듣으니 마음이 너무 슬프네요ㅎㅎ 갑자기 공허한 마음이 생겨 작게 나마 위로를 받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