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만 힘든줄 알았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잘지내는 척 친구랑 신나게 놀고 집에 들어오고 씻고 누웠을때 그 공허함.. 나만 느끼는 줄 알았는데 나만 힘든게 아니였구나 다들 자신만의 가면을 쓰고 괜찮은 척 하며 지낸 거였구나.. 같이 공감해 줄 사람들이 있기에 그래서 더 위로가 되는구나 혼자가 아닌것 같기에..8
이별로 힘든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