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장사 같이 돕고 있는데요.
종일 할일이 많은지라 육아 살림 모두 시어머님께 맡겨놓은 상태에요.
아침에 저희 시장 나갈때 집으로 오시는데 시어머님이다보니 여러가지 눈치가 보이네요.
아침에 먹었냐 물어보시고, 너무 정리 못하고 나가면..니네가 더 부지런해야겠다 하시고..대충은 정리해라 하시고...
흠....엄마면 딱 내 할말하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속이 답답해져와요.
뭔가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말하는것도 생각 많이 해야하고요.
차라리 돈이 들더라도 베이비시터를 부르는게 나을런지 고민하느라 머리 아픈 요즘이에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계시나요? 뭐가 현명한걸까요. 당신아들 능력있게 키워노지 못해 며느리인 나까지 일도 바쁜고 많은데 짜증이나서 집중도 안되네요.
살림 육아 하는 시어머니둔분 잇나요
종일 할일이 많은지라 육아 살림 모두 시어머님께 맡겨놓은 상태에요.
아침에 저희 시장 나갈때 집으로 오시는데 시어머님이다보니 여러가지 눈치가 보이네요.
아침에 먹었냐 물어보시고, 너무 정리 못하고 나가면..니네가 더 부지런해야겠다 하시고..대충은 정리해라 하시고...
흠....엄마면 딱 내 할말하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속이 답답해져와요.
뭔가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말하는것도 생각 많이 해야하고요.
차라리 돈이 들더라도 베이비시터를 부르는게 나을런지 고민하느라 머리 아픈 요즘이에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계시나요? 뭐가 현명한걸까요. 당신아들 능력있게 키워노지 못해 며느리인 나까지 일도 바쁜고 많은데 짜증이나서 집중도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