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3때 수학쌤이 엄청 조용한분이셨거든?그때가 겨울이였는데 약간 애들이 문제 다 풀고 어수선한 분위기였거든?근데 내 뒤로 수학쌤이 계시길래 쳐다봤는데 수학쌤 입술색이ㅋㅋ너무 명란젓 같은거임ㅋㅋㅋ나 혼자 터져서 웃으면서 쌤한테 쌤 입술 명란젓 같아요!이렇게 말했거든?ㅋㅋㅋ그랬더니 수학쌤이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그거 설마 내입술 먹고싶다는 뜻이니?라고 말씀하셔서 반애들 다 쪼겠었는데ㅋㅋㅋ추억이다1
아ㅋㅋ중학교때 수학쌤ㅋㅋㅋㅋ
그거 설마 내입술 먹고싶다는 뜻이니?라고 말씀하셔서 반애들 다 쪼겠었는데ㅋㅋㅋ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