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해야되서 빠르게 써야되서 음슴체로 가겠음
A : 친구
A라는 친구를 알게된지 7개월정도 되었음처음에 A랑 대화도 잘통하고 괜찮은줄로만 알았음
하지만 몃개월 전부터 사소하게 말다툼이 발생했음
예를들면 얘기를 하다가 도중에 A가 나한테 니 아직도 걔 생각나는구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음
나는 그래서 아니야 진짜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하고 대화가 끝났는줄로만 알았음
갑자기 A가 작은 목소리로 아직도 생각나면서 거짓말하네 이렇게 말했음
그래서 내가 급 짜증나서 뭐라고? 하니깐 A가 나한테 아니야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식으로 말하고 또 중얼중얼거리고 끝이나고 그런식이었음
하지만 최근에 그러는 빈도가 잦아짐 그래서 며칠전에는 A가 갑자기 말도 안하고 나한테 물건 던지면서 이것좀 해줘 라고 말하길레
나는A한테 물건을 던지면 되요 안돠요?? 웃으면서 말했음 솔직히 해달라는걸 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하는건 상관없었음
그랬는데 A가 나한테 "되"라고 말하는거임 나는 그때 까지는 장난치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물어봐도 계속 "되"라고 대답하는거...
내가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그냥 해야겟다 하고있는데 물어보니깐 A가 나한테 아씨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을 하던가 이러면서 화를 냄
그래서 나는 당황해서 아아 해줄게 해줄게 라고 말했음그랬더니 A는 나에게 아니 하기 싫자나 하지마 라고 내가할게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라고 물너보니깐 나한테 화를 내면서 아 말걸지마 이러는거 그래서 다시 아니 뭔데 라고 하니깐 내말 무시함
그래서 좀 짱나서 핸드폰 하고있는데 A가 갑자기 또 아니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하면 얼마나 편해 이런식으로 말함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할려고 하니깐 A가 나한테 아 말걸지말라고!!! 라고 소리질름 그때 내가 개빡쳐서 아 성격 쓰래기같네 라고 말함
그리고 다시 A는 아 말거지말라니깐 이라고 말함
그리고나서 서로 얘기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화해함
항상 이런식임 니말 안들어도 이미 니 마음 안다고 내가 아니라고 말하는거 안통함
A야 나는 그런거 아니야 나는 그거 아니야 하면 A가 아 그거맞으면서 왜 그런거지? 도대체? 왜 인정을 안하는거지? 이해할수가 없네 이렇게 말함
이건 정확히 똑같음
그래서 아니라고 계속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A가 아 니 말이 다맞아 그랬던거 아니야 니가 맞어 이런식으로 대답함
그래서 그거에 짜증나서 뭐라하면 A는 아 뭐 어쩌라고 맞다고 해도 왜 그러는거야? 도대체? 이렇게말함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면 그러지 말라고 니가 무슨 하나님이냐고 내맘을 나보다 더 잘아냐고 내가 아니라고하면 아닌건데 왜 니마음 대로 판단하고 추측하고 그것이 맞다는식으로 얘기하냐고 그거 너 고쳐야 되는거라고 니 생각대로 판단하고 구것이 진실인냥 말하지말라고 하면
또 아 진짜 인정못하네 라는 대답과 애기랑 대답하는것과 같다고 말함...
내가 이상한거임? 아니 내가 아니라고 말하면 나는 그런생각 아니라고 말하면 그게 인정안하는거고 거짓말하는거임? 이것땜에 돌아버리겟음
자기가 멋대로 판단하고 아니라고 말하면 왜 인정할줄 모르고 애기같은거임?
나는 그런게 이렇고 저래서 아니라고말도 하면 너말고 다른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해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라고 말함...
아니 진짜 내맘이랑 느끼는걸 다른 사람들이 더 잘알고 그런건가 다들 무당이나 점쟁인가 사람마음 다 알게
나는 본인이 자기마음 생각 제일 잘아는거 같은데 네이트님들 제가 이상한거임???
룸메관계 고민 좀 들어주세요 미칠것같아요 장문주의
A : 친구
A라는 친구를 알게된지 7개월정도 되었음처음에 A랑 대화도 잘통하고 괜찮은줄로만 알았음
하지만 몃개월 전부터 사소하게 말다툼이 발생했음
예를들면 얘기를 하다가 도중에 A가 나한테 니 아직도 걔 생각나는구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음
나는 그래서 아니야 진짜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하고 대화가 끝났는줄로만 알았음
갑자기 A가 작은 목소리로 아직도 생각나면서 거짓말하네 이렇게 말했음
그래서 내가 급 짜증나서 뭐라고? 하니깐 A가 나한테 아니야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식으로 말하고 또 중얼중얼거리고 끝이나고 그런식이었음
하지만 최근에 그러는 빈도가 잦아짐 그래서 며칠전에는 A가 갑자기 말도 안하고 나한테 물건 던지면서 이것좀 해줘 라고 말하길레
나는A한테 물건을 던지면 되요 안돠요?? 웃으면서 말했음 솔직히 해달라는걸 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하는건 상관없었음
그랬는데 A가 나한테 "되"라고 말하는거임 나는 그때 까지는 장난치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물어봐도 계속 "되"라고 대답하는거...
내가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그냥 해야겟다 하고있는데 물어보니깐 A가 나한테 아씨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을 하던가 이러면서 화를 냄
그래서 나는 당황해서 아아 해줄게 해줄게 라고 말했음그랬더니 A는 나에게 아니 하기 싫자나 하지마 라고 내가할게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라고 물너보니깐 나한테 화를 내면서 아 말걸지마 이러는거 그래서 다시 아니 뭔데 라고 하니깐 내말 무시함
그래서 좀 짱나서 핸드폰 하고있는데 A가 갑자기 또 아니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하면 얼마나 편해 이런식으로 말함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할려고 하니깐 A가 나한테 아 말걸지말라고!!! 라고 소리질름 그때 내가 개빡쳐서 아 성격 쓰래기같네 라고 말함
그리고 다시 A는 아 말거지말라니깐 이라고 말함
그리고나서 서로 얘기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화해함
항상 이런식임 니말 안들어도 이미 니 마음 안다고 내가 아니라고 말하는거 안통함
A야 나는 그런거 아니야 나는 그거 아니야 하면 A가 아 그거맞으면서 왜 그런거지? 도대체? 왜 인정을 안하는거지? 이해할수가 없네 이렇게 말함
이건 정확히 똑같음
그래서 아니라고 계속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A가 아 니 말이 다맞아 그랬던거 아니야 니가 맞어 이런식으로 대답함
그래서 그거에 짜증나서 뭐라하면 A는 아 뭐 어쩌라고 맞다고 해도 왜 그러는거야? 도대체? 이렇게말함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면 그러지 말라고 니가 무슨 하나님이냐고 내맘을 나보다 더 잘아냐고 내가 아니라고하면 아닌건데 왜 니마음 대로 판단하고 추측하고 그것이 맞다는식으로 얘기하냐고 그거 너 고쳐야 되는거라고 니 생각대로 판단하고 구것이 진실인냥 말하지말라고 하면
또 아 진짜 인정못하네 라는 대답과 애기랑 대답하는것과 같다고 말함...
내가 이상한거임? 아니 내가 아니라고 말하면 나는 그런생각 아니라고 말하면 그게 인정안하는거고 거짓말하는거임? 이것땜에 돌아버리겟음
자기가 멋대로 판단하고 아니라고 말하면 왜 인정할줄 모르고 애기같은거임?
나는 그런게 이렇고 저래서 아니라고말도 하면 너말고 다른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해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라고 말함...
아니 진짜 내맘이랑 느끼는걸 다른 사람들이 더 잘알고 그런건가 다들 무당이나 점쟁인가 사람마음 다 알게
나는 본인이 자기마음 생각 제일 잘아는거 같은데 네이트님들 제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