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각장애인에 관련된 글에 있는 인터넷 댓글이나 유튜브 댓글을 읽을 때마다시각장애인 분께서 댓글을 달아 둔 것에 태클을 다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저도 오른쪽 눈이 안보이고, 왼족눈도 안경껴도 -0.06이 나오는 시각장애인인지라 볼때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실업률도 높고, 툭하면 안좋은 일이 터지다보니 서로를 못믿는 것 같더군요.우리도 인터넷 다 씁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보이기때문에 모니터로 확인하고 게임도하고, 영상을 보고 댓글도 읽는 편입니다. 동영상을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보냐고 태클을 다는 분들은 솔직히 장난을 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먼저 들더군요. 말장난이랄까요. 안보이는데 화면을 어떻게 보느냐는 말장난 말이지요.'보았다'라는 표현은 단순히 시각적인 표현으로 국한된게 아닌 것은 잘 아실겁니다.저희는 귀로 듣습니다. 그것도 우리입장에서는 보는 것이지요.솔직히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틀어놓으시는 분들도 비숫한 경우라고 보네요. 컴퓨터도 일일히 음성으로 읽어주는 화면낭독 프로그램이 따로있습니다.덕분에 십수년간 컴퓨터를 사용해오던 시각장애인이 많지요. 기술은 이렇게나 발전했는데아직도 시각장애인이 컴퓨터나 IT기기를 쓸 수 없다는 인식에서 멈춰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장난도 봐가면서 했으면 ㅠㅠ..(컨셉이면 어쩔수 없지요 뭐...ㅋㅋㅋㅋ)
사람들중 시각장애인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못쓴다고 아는사람이 많은 듯 합니다.
가끔 시각장애인에 관련된 글에 있는 인터넷 댓글이나 유튜브 댓글을 읽을 때마다
시각장애인 분께서 댓글을 달아 둔 것에 태클을 다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저도 오른쪽 눈이 안보이고, 왼족눈도 안경껴도 -0.06이 나오는 시각장애인인지라 볼때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실업률도 높고, 툭하면 안좋은 일이 터지다보니 서로를 못믿는 것 같더군요.
우리도 인터넷 다 씁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보이기때문에 모니터로 확인하고 게임도하고, 영상을 보고 댓글도 읽는 편입니다.
동영상을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보냐고 태클을 다는 분들은 솔직히 장난을 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먼저 들더군요. 말장난이랄까요. 안보이는데 화면을 어떻게 보느냐는 말장난 말이지요.
'보았다'라는 표현은 단순히 시각적인 표현으로 국한된게 아닌 것은 잘 아실겁니다.
저희는 귀로 듣습니다. 그것도 우리입장에서는 보는 것이지요.
솔직히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틀어놓으시는 분들도 비숫한 경우라고 보네요.
컴퓨터도 일일히 음성으로 읽어주는 화면낭독 프로그램이 따로있습니다.
덕분에 십수년간 컴퓨터를 사용해오던 시각장애인이 많지요. 기술은 이렇게나 발전했는데
아직도 시각장애인이 컴퓨터나 IT기기를 쓸 수 없다는 인식에서 멈춰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장난도 봐가면서 했으면 ㅠㅠ..(컨셉이면 어쩔수 없지요 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