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30대초 인데 결혼했냐고 물어봐요.안했다고 하니까 바로 결혼하면 퇴사해야한다고 대놓고 얘길하네요.우스게 소리였는지 있다가 지금 결혼한 사람이 있고 신혼여행을 갔고계속 회사 다니고 싶어한다는 둥 헛소릴 하시는 데 아 이회사는 아니다 싶었네요. 그리고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컴퓨터활용쪽에서 많이 부족하다면서젊은층으로 인원을 변경하려고 한다에서 또 회사 평가 마이너스. 저도 지금 적은나이 아닌데 저도 나이먹으면 짜르려 하겠죠. 제가 40넘으면 요즘애들은 코딩도 잘한다하면서 바꾸려나. 정말 괜히 작은회사는 거르는게 아닌가봐요.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회사라면 야근비 안줘도 야근해서도 일 할 준비 되어있는데한숨만 나오네요. 주변에는 죄다 이런 회사뿐이니.... 정말 별걸 다 경험하네요.
아 면접보고 왔는데요. 결혼하면 퇴사해야한다네요?
그리고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컴퓨터활용쪽에서 많이 부족하다면서젊은층으로 인원을 변경하려고 한다에서 또 회사 평가 마이너스.
저도 지금 적은나이 아닌데 저도 나이먹으면 짜르려 하겠죠. 제가 40넘으면 요즘애들은 코딩도 잘한다하면서 바꾸려나.
정말 괜히 작은회사는 거르는게 아닌가봐요.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회사라면 야근비 안줘도 야근해서도 일 할 준비 되어있는데한숨만 나오네요. 주변에는 죄다 이런 회사뿐이니....
정말 별걸 다 경험하네요.
※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