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가족은 형제가 많아 대가족이며 화목하고 가정적입니다. 생일 경조사 다 챙기는 편이구요~ 가족끼리도 여행 자주다니고 가족적인 분위기입니다.
반면에 남자친구는 일단 2남중 막내이며 첫째형님께서는 공무원준비를 5년 동안 준비중인데 공부를 안하시고 거의 친구들만나는거 같구요 가족끼리여행이나 설때도 잘 안모이는거 같습니다.
충격적인점은 남자친구의 아버지께서 아들인 남자친구자체를 싫어하십니다. 첫째인 형은 좋아라 하시는데 본인이 얘기하기를 예전부터 본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자기를 보면 아버지 옛생각이 난다고 더 안좋아했다고했습니다. 심지어 아들의 차번호와 전화번호도 모를정도로 사이가 심하게 안좋은건 사실인거같습니다.
확실이 무슨 문제인지는 본인도 모르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도 뭔지는 모르겠구요 예전부터 아버지의 그런모습을 본 어머님이 남자친구를 그래서 끔찍히 생각하십니다. 뭐하나 더해주고 챙겨주고 마음아파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남자친구 아버님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예전에 일을 한다고 지방으로 혼자 떠나셨으며 2년에 한번볼까말까 그런생활을 10년동안유지하셨다고합니다.
지금은 남자친구 혼자 자취를 하는데 부모님이 거주하는곳을 그래서 잘안가려고합니다. 아버지랑 사이도 그렇고 본인이 가면 어머니가 자신때문에 더 신경쓰이고 하는게 죄송하다고생각해서 더 안가려고한다고합니다.
가정환경은 이렇구요
남친 성격자체는 정이 좀 많으며, 남에게 피해를 안끼치려고하는편입니다. 사실저한테는 저를 좀 많이 맞춰주고 배려해주는편이고 착하긴하지만
저한테 좀 의지하는면도있고, 슬픔이 보이며, 남한테도 저러면 이리저리 팔려다닐까 생각도했었습니다 지인인 아는 형 동생들 다같이봤었는데 형말에는 의견내세우지만 동생들 말에는 우쭈쭈해주는 그런성격이었습니다. 솔직히 한번이라 모라고 말씀을 드리기엔 어렵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들은 언니는 제남친을 한번봤었습니다. 보고나서 언니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가정환경도 그렇고, 저도약간 맨탈이 강하지않아 너를 이끌어갈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듯할꺼같다며 결혼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너의결혼은 너처럼 화목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며 너를 이끌어 줄 사람과 했으면 좋겠다고했습니다.제가 늦둥이 막내인지라 언니도 생각을 많이 하시고 얘기하신듯했습니다.
네~ 저도 그부분은 동의하지만, 제가 만나본 남자들이 있었지만, 제가 쉽게 마음을 못여는스탈이라 이친구는 다른남자처럼 닥달하거나 쉽게 마음을 열라고 하는스탈은 아니었습니다. 사실연지도 1년이후에 제가 마음이 열렸거든요.. 오히려 기다려주고 신뢰를 쌓게 해주고 배려해준 친구입니다. 저도 20대때는 이친구를 만났으면 이런고민자체도 안할꺼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있고 이친구가 장난반진담반으로결혼 얘기를 하니까요~
결혼하신 여자분들에게 조언 구하고싶어서요~(남친,결혼얘기등)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중반년만에 눈팅만하다 처음쓰는 글쓴이입니다.
사설이 너무길면 읽는데 시간 소비하실까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는 1년반을 사귀었구요
일단 저희 가족은 형제가 많아 대가족이며 화목하고 가정적입니다.
생일 경조사 다 챙기는 편이구요~
가족끼리도 여행 자주다니고 가족적인 분위기입니다.
반면에 남자친구는
일단 2남중 막내이며
첫째형님께서는 공무원준비를 5년 동안 준비중인데
공부를 안하시고 거의 친구들만나는거 같구요
가족끼리여행이나 설때도 잘 안모이는거 같습니다.
충격적인점은 남자친구의 아버지께서 아들인 남자친구자체를 싫어하십니다.
첫째인 형은 좋아라 하시는데
본인이 얘기하기를 예전부터 본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자기를 보면 아버지 옛생각이 난다고 더 안좋아했다고했습니다.
심지어 아들의 차번호와 전화번호도 모를정도로 사이가 심하게 안좋은건 사실인거같습니다.
확실이 무슨 문제인지는 본인도 모르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도 뭔지는 모르겠구요
예전부터 아버지의 그런모습을 본 어머님이
남자친구를 그래서 끔찍히 생각하십니다.
뭐하나 더해주고 챙겨주고 마음아파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남자친구 아버님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예전에 일을 한다고 지방으로 혼자 떠나셨으며 2년에 한번볼까말까 그런생활을 10년동안유지하셨다고합니다.
지금은 남자친구 혼자 자취를 하는데
부모님이 거주하는곳을 그래서 잘안가려고합니다.
아버지랑 사이도 그렇고
본인이 가면 어머니가 자신때문에 더 신경쓰이고 하는게 죄송하다고생각해서
더 안가려고한다고합니다.
가정환경은 이렇구요
남친 성격자체는
정이 좀 많으며, 남에게 피해를 안끼치려고하는편입니다.
사실저한테는 저를 좀 많이 맞춰주고 배려해주는편이고 착하긴하지만
저한테 좀 의지하는면도있고, 슬픔이 보이며,
남한테도 저러면 이리저리 팔려다닐까 생각도했었습니다
지인인 아는 형 동생들 다같이봤었는데
형말에는 의견내세우지만 동생들 말에는 우쭈쭈해주는 그런성격이었습니다.
솔직히 한번이라 모라고 말씀을 드리기엔 어렵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들은 언니는
제남친을 한번봤었습니다.
보고나서 언니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가정환경도 그렇고,
저도약간 맨탈이 강하지않아
너를 이끌어갈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듯할꺼같다며
결혼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너의결혼은 너처럼 화목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며 너를 이끌어 줄 사람과 했으면 좋겠다고했습니다.제가 늦둥이 막내인지라
언니도 생각을 많이 하시고 얘기하신듯했습니다.
네~ 저도 그부분은 동의하지만,
제가 만나본 남자들이 있었지만, 제가 쉽게 마음을 못여는스탈이라
이친구는 다른남자처럼 닥달하거나 쉽게 마음을 열라고 하는스탈은 아니었습니다.
사실연지도 1년이후에 제가 마음이 열렸거든요..
오히려 기다려주고 신뢰를 쌓게 해주고 배려해준 친구입니다.
저도 20대때는 이친구를 만났으면 이런고민자체도 안할꺼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있고 이친구가 장난반진담반으로결혼 얘기를 하니까요~
그러던중 취미활동하는 언니분이
저에게 소개팅을 한번해보라했습니다.
많은남자를 만나보고 그때가서 정해라
네.. 저 나쁜거 알아요.. 남친에게 너무미안하지만
소개팅을 하였고 5번정도 만났습니다.
5번만에 사람많이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신기하게 가족적이고 화목하며, 저에게 웃음을 주고 편안하게해주고
리드해줄수있는 그런남자입니다.
제남친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하지만 뭔가 결혼이런 문제에는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결혼하신분들 네.. 제가 소개팅한건 죄이지만
결혼을 해야지 알수있겠지만
그래도 간접적이라고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