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x진리교 오늘 만났고 그 사람이 대x진리교 일 줄은ㅡㅡ.. 길거리에서 저를 붙잡더니 길을 묻더라구요 저는 제가 집순이+길치라서 잘 모른다 했고 그 분은 그래도계속 제가 길을 물었어요 덤으로 쓸대없는 이야기도 하셨고..갑자기 대화 끝에 제 사주를 조금 이야기 하셔서 호기심이 생겨서 더 듣고싶어서 좀 더 말씀해 주실수 있냐고 했죠(제 잘못도 있죠..제가 저의 무덤파버렸죠) 어디가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셔서 돌아다니다가 근처 카페? 같은곳에 들어가서 종이 한정 꺼내서 제 사주를 쭉 봐주시고 맞는것도 맞지만 아닌건 아니었어요.. 진짜 아닌것도 있었지만 제가 아니라고 하니까자꾸 맞잖아 뭘 아니라해 하면서 밀어 붙이셔서.. 아..네네 하고 쭉 듣다보니 저의 단점을 쫙 적으면서 이걸 극복하는 방법을알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108뭐시기 불교 뭐 석상? 어쩌고 하더니 저보고 108만원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이때부터 당황하고 좀 불긴한 예감이 들었죠) 없다고 하니까 그럼 최소 30만원이라도 지금 있냐고 하시면서 돈을 가지고 자기랑 어디로 가서 종이를 태우자고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 30만원을 어떻게 바로? 그자리에서 주고 그걸 하러 갑니까? 그게 정상입니까? 상식적으로 30만원 가지고 처음만난 사람 말들으면서 종이태우러 가는게 당연히 틀렸고주기도 싫었습니다. 제가 거부반응을 이르키니까 갑자기 사람 태도가 확 변하면서 (말 진짜 길게하셔서 미치는줄)제 단점을 다시 쭉 적고 이야기 하시며 "정말 고집쌔네" "그렇게 살꺼야? 앞으로도?" 등등 이러쿵 저러쿵 하시며 저를 깍아 내리셨어요 기가 막혀서 제가 제 단점있다고 해도 평생 그렇게살 사람도 아니고 사람 몰아가는거 장난이 아니었어요 아 잘못 찍혔다 싶었죠 이거 진짜 큰일인데 싶었고빠져나갈 방법도 없고 당장 제 손목잡고 가자고돈 바로 준비하라고 은행도 지금 가자고 하시는겁니다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왜 미루냐고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기회를 확실히 잡아야지 너의 사주를 봐 이렇게 안좋아자꾸 고집이 뭐가 어쩌고 중요한걸 택해야지 하면서 멍멍 자꾸 개소리 하는겁니다 ㅡㅡ; 사람이 아무리순진해 보여도 거기에 넘어갈 사람이 절대 아니죠 저는(길거리에서 순진하게 따라오긴 했지만 제 잘못이크죠) 어떻게 빠져 나가야 하나..머리 계속 굴렸고 아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 상상처럼 그냥도망치면 되지 하고 말하고 생각 하시는분들막상 이 상황되면 그리 행동 못 하십니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말로써 사람 꽉 잡아두고친절하게 저에게 대해주었던 행동도 생각나면서 뭐 납치? 같은 죽을 상황도 아니었고; 정중히 거절하고 나오는게 현명한 방법이죠 그래도 저렇게 개소리 하며 사람 붙잡지만태도 확 변하고..진짜 밀어 붙이면서 표정도 변함.. 번호를 교환하고 몇시까지 연락드릴게요 다시뵈요하니까 믿고 가더라구요 번호 당연히 지우고 차단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누가 사주봐준다 어쩐다 하면 절대 반응하지마시고 궁금해 하지마세요 그냥 돈주고평범한 공식적인 곳에서 보는게 낫지..뭐 요즘널린게 심리,사주,타로 그런것이고 어플로도 나오고 참 저도 바도 같았죠 1시간30분 동안 사람 안놔주고 돈 돈 돈 하면서..미x년이..
꼭 읽어주세요 길거리에서 사주 봐준다하면 거절하세요
대x진리교 오늘 만났고 그 사람이 대x진리교 일 줄은ㅡㅡ..
길거리에서 저를 붙잡더니 길을 묻더라구요
저는 제가 집순이+길치라서 잘 모른다 했고 그 분은 그래도
계속 제가 길을 물었어요
덤으로 쓸대없는 이야기도 하셨고..갑자기 대화 끝에
제 사주를 조금 이야기 하셔서 호기심이 생겨서
더 듣고싶어서 좀 더 말씀해 주실수 있냐고 했죠
(제 잘못도 있죠..제가 저의 무덤파버렸죠)
어디가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셔서
돌아다니다가 근처 카페? 같은곳에 들어가서
종이 한정 꺼내서 제 사주를 쭉 봐주시고
맞는것도 맞지만 아닌건 아니었어요..
진짜 아닌것도 있었지만 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자꾸 맞잖아 뭘 아니라해 하면서 밀어 붙이셔서..
아..네네 하고 쭉 듣다보니
저의 단점을 쫙 적으면서 이걸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108뭐시기 불교 뭐 석상? 어쩌고 하더니
저보고 108만원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이때부터 당황하고 좀 불긴한 예감이 들었죠)
없다고 하니까 그럼 최소 30만원이라도 지금
있냐고 하시면서 돈을 가지고 자기랑 어디로 가서
종이를 태우자고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 30만원을 어떻게 바로?
그자리에서 주고 그걸 하러 갑니까?
그게 정상입니까?
상식적으로 30만원 가지고 처음만난 사람 말
들으면서 종이태우러 가는게 당연히 틀렸고
주기도 싫었습니다.
제가 거부반응을 이르키니까
갑자기 사람 태도가 확 변하면서
(말 진짜 길게하셔서 미치는줄)
제 단점을 다시 쭉 적고 이야기 하시며
"정말 고집쌔네" "그렇게 살꺼야? 앞으로도?"
등등 이러쿵 저러쿵 하시며 저를 깍아 내리셨어요
기가 막혀서 제가 제 단점있다고 해도 평생 그렇게
살 사람도 아니고 사람 몰아가는거 장난이 아니었어요
아 잘못 찍혔다 싶었죠 이거 진짜 큰일인데 싶었고
빠져나갈 방법도 없고 당장 제 손목잡고 가자고
돈 바로 준비하라고 은행도 지금 가자고 하시는겁니다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왜 미루냐고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지 너의 사주를 봐 이렇게 안좋아
자꾸 고집이 뭐가 어쩌고 중요한걸 택해야지 하면서 멍멍
자꾸 개소리 하는겁니다 ㅡㅡ; 사람이 아무리
순진해 보여도 거기에 넘어갈 사람이 절대 아니죠 저는
(길거리에서 순진하게 따라오긴 했지만 제 잘못이크죠)
어떻게 빠져 나가야 하나..머리 계속 굴렸고
아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 상상처럼 그냥
도망치면 되지 하고 말하고 생각 하시는분들
막상 이 상황되면 그리 행동 못 하십니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말로써 사람 꽉 잡아두고
친절하게 저에게 대해주었던 행동도 생각나면서
뭐 납치? 같은 죽을 상황도 아니었고;
정중히 거절하고 나오는게 현명한 방법이죠
그래도 저렇게 개소리 하며 사람 붙잡지만
태도 확 변하고..진짜 밀어 붙이면서 표정도 변함..
번호를 교환하고 몇시까지 연락드릴게요 다시뵈요
하니까 믿고 가더라구요 번호 당연히 지우고 차단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누가 사주봐준다 어쩐다 하면 절대
반응하지마시고 궁금해 하지마세요 그냥 돈주고
평범한 공식적인 곳에서 보는게 낫지..뭐 요즘
널린게 심리,사주,타로 그런것이고 어플로도 나오고
참 저도 바도 같았죠
1시간30분 동안 사람 안놔주고 돈 돈 돈 하면서..미x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