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11일 새벽 1시경에 호텔에 도착하였고, 직원이 건물 앞에 주차 하라고 하여 제가 호텔 맞은편 길가에 주차했습니다. 보도블럭이 운전석 쪽이였는데 턱이 매우 높아 문을 열면 차를 긁히는 상황이여서 보조석쪽으로 내리고 카운터에 차키를 맡기면서 턱때매 보조석 쪽으로 타야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11일 점심쯤 퇴실하여 차키를 받고 나갔는데 제 차가 옮겨져 있어 차에 가자마자 운전석 쪽 문부터 확인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문 하단부에 칠이 듬성 듬성 벗겨져 있었으며, 누가봐도 차문을 찍은 흔적이 적나라하게 보였습니다. 바로 카운터에 가서 항의를 했지만 블랙박스 영상이 있지 않으면 보상을 해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차종마다 다르겠지만, 24시간 상시녹화가 되지않는 이상 대부분의 차는 시동이 걸려야 녹화가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시동을 걸기전에 차문을 열기 때문에 블랙박스에 차문을 여는 것은 녹화되지 않습니다. 그점을 아는 것인지 블랙박스에 없으면 절대 보상해줄 수 없다고만 말하고 제 차를 운전한 직원을 부르는 것도 아니고, 아무 대처없이 모르쇠로만 일관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행동하는 직원이 괘씸했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보도블럭에 제차가 찍힌 흔적(페인트 자국)을 보여 드렸고, 경찰분들은 블랙박스가 없어도 이런 흔적이 있으면 보상해줘야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그때 좀 태도가 변하더군여..ㅋㅋ 또한 호텔 정면에 cctv가 있어 직원이 운전석으로 문을 열었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드리자 관리자가 아니라면 확인해본다고 하시고 들어가셨습니다. (물론 경찰분들도 cctv 확인해달라고 하셨음) 제가 조금 있다가 따라 들어갔는데 전화통화 내용이 가관이 아니였습니다. 관리자한테 전화하는게 아니라 제 차를 운전한 직원이랑 통화하더군여 앞부분은 듣지 못했으나 제가 직접 들은 내용은 "쟤네 보통내기들이 아니야"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여... 이 말을 듣고 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피해가 있었지만 모르고 넘어갔거나, 블랙박스 영상이 없어서 넘어갔거나 하는 상황이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뒤에 운전한 직원이 운전석으로 문을 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cctv 오픈하려 하니까 어쩔수없이 고백한 듯 했어요 ㅋㅋㅋ 매니저가 뒤늦게 나와 사과하고 차 수리업체에 차맡기면 수리비용 업체 쪽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끝까지 2명의 직원에게서는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간 여행에서 시간낭비와 스트레스만 더 받고 왔네여
솔직히 저 호텔 직원들의 태도로 보아서는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닌듯 합니다. 차 긁힐까 무서워서 어디 이용이나 하겠습니까?
[인천] 이츠관광호텔, 차 긁어놓고 모르쇠로 행동한 직원들 경찰부르니 인정~
경찰까지 부른 제인생의 최악의 호텔입니다.(인천 광역시 중구 이츠관광호텔)
여러분들도 꼭 조심하세요!!!!!!!!!!!!!!!!!!!!!!!!2018년 3월11일 새벽 1시경에 호텔에 도착하였고, 직원이 건물 앞에 주차 하라고 하여 제가 호텔 맞은편 길가에 주차했습니다.
보도블럭이 운전석 쪽이였는데 턱이 매우 높아 문을 열면 차를 긁히는 상황이여서 보조석쪽으로 내리고 카운터에 차키를 맡기면서 턱때매 보조석 쪽으로 타야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11일 점심쯤 퇴실하여 차키를 받고 나갔는데 제 차가 옮겨져 있어 차에 가자마자 운전석 쪽 문부터 확인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문 하단부에 칠이 듬성 듬성 벗겨져 있었으며, 누가봐도 차문을 찍은 흔적이 적나라하게 보였습니다.
바로 카운터에 가서 항의를 했지만 블랙박스 영상이 있지 않으면 보상을 해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차종마다 다르겠지만, 24시간 상시녹화가 되지않는 이상 대부분의 차는 시동이 걸려야 녹화가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시동을 걸기전에 차문을 열기 때문에 블랙박스에 차문을 여는 것은 녹화되지 않습니다.
그점을 아는 것인지 블랙박스에 없으면 절대 보상해줄 수 없다고만 말하고
제 차를 운전한 직원을 부르는 것도 아니고, 아무 대처없이 모르쇠로만 일관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행동하는 직원이 괘씸했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보도블럭에 제차가 찍힌 흔적(페인트 자국)을 보여 드렸고, 경찰분들은 블랙박스가 없어도 이런 흔적이 있으면 보상해줘야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그때 좀 태도가 변하더군여..ㅋㅋ
또한 호텔 정면에 cctv가 있어 직원이 운전석으로 문을 열었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드리자 관리자가 아니라면 확인해본다고 하시고 들어가셨습니다.
(물론 경찰분들도 cctv 확인해달라고 하셨음)
제가 조금 있다가 따라 들어갔는데 전화통화 내용이 가관이 아니였습니다.
관리자한테 전화하는게 아니라 제 차를 운전한 직원이랑 통화하더군여
앞부분은 듣지 못했으나 제가 직접 들은 내용은 "쟤네 보통내기들이 아니야"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여...
이 말을 듣고 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피해가 있었지만 모르고 넘어갔거나, 블랙박스 영상이 없어서 넘어갔거나 하는 상황이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뒤에 운전한 직원이 운전석으로 문을 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cctv 오픈하려 하니까 어쩔수없이 고백한 듯 했어요 ㅋㅋㅋ
매니저가 뒤늦게 나와 사과하고 차 수리업체에 차맡기면 수리비용 업체 쪽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끝까지 2명의 직원에게서는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간 여행에서 시간낭비와 스트레스만 더 받고 왔네여
솔직히 저 호텔 직원들의 태도로 보아서는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닌듯 합니다. 차 긁힐까 무서워서 어디 이용이나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