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 고통받았으면 좋겠나요?

응가을2018.03.13
조회71,832
성추행범,성폭행범,사기꾼,조폭,사형수교도소에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날씨 좋은 날 벚꽃 구경도 못하고 시멘트 건물, 흙바닥 운동장만 정해진 하루 1시간 밟으면서칙칙한 곳에서 몇 년씩 수십 년씩사는 사람들그런 거 보면 통쾌하나요? 더 고통 받았으면 좋겠나요?



댓글 94

ㅇㅇ오래 전

Best피해자들도 고통이죠.심지어 죽은 사람은 고통조차 없어요.교도소에서 인권을 운운하는건 양심이 없는거죠.지금처럼 삼시세끼 먹여주고 재워주고 심지어 운동까지 시켜주는것도 아까운걸요

ㅎㅎ오래 전

Bestㅋㅋㅋ 당연한거 아닌가요??? 죄안지은 저도 햇빚쐬며 1시간산책이 사치일정도인데 뭘 잘했다고...

호잇오래 전

Best네 그리고 거기서 늙어죽을때까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바로 사형했음 좋겠어요 세금아꺄우니까요

ㅇㅇ오래 전

저정도를 고통이라 말하고 싶나요? 지들이 밖에서 저지른 죄로인해 평생을 고통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고 말로 표현 하기도 힘들 만큼의 고통속에 죽어간 사람들도 있는데요.. 때되면 밥주지, 운동하라고 시간주지 햇빛 쐐주지~~ 중범죄자들 한테는 그곳이 천국인거 같은데요. 사실 우리 세금으로 저런 인간들 재워주고 밥먹여 주는 것도 아까움요.;;

오래 전

사람이 아닌데요 뭐 ㅋ 짐승만도 못한 해충같은 존재..? 사람대우를 받아선 안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ㅋㅋ 췌장암 걸려서 죽었으면 좋겠어요 가족들은 볼수도 없고 독방에서 피토하다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우왕오래 전

왜 다른 사람 눈에 피눈물 냈으면 그정도는 약과 아닌가?

에혀오래 전

이 글쓴 당신까지 증오해. 당신까지 고통 받는 삶이길 진심으로!

ㅇㅇ오래 전

뭐? 뭔구경?? 벚꽃구경??? 관짝에 산채로 묻혀서 흙구경 하기 싫으면 아가리 여물고 입으로 죄짓지마라. 진짜 찾아가서 산채로 껍질벗겨서 간장독에 묻어버리기 전에. 범죄자 꼴에 인권보호 해준다고 그나마 감옥에서 나은대우 받고 사는데 우리나라도 사형도좀 하고 피해자들 생각해서 똑같이 벌받았으면 좋겠는데. 너 혹시 범죄자 딸이니??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들은 인간이 아니잖아요. 인권을 지켜줄 필요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이글을 왜 쓴지는 모르겠지만 교도소안들어가는 범죄자도있어요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의 피해자의 어머니는 사망했을때 몸무게가 35kg인채로 고통속에서 죽어갔었구요 그 범인인 영남제분(현재 업체명 한탑.부산 광안대교옆 부경대학교 캠퍼스옆에서 운영중이죠)의사모님은 병원입원중이시던데요 이런거보면 어떤거같아요?

ㅇㅇ오래 전

뭐라? 사형도 없고 군대보다 좋은 교도소에 가는 거 정말 아니라고 보고요. 눈눈이이법 생겨야 합니다. 피해자가 당한 만큼 똑같이 해주는 거죠

ㅇㅇ오래 전

저 꿈이 교도관 아니면 경찰이거든요. 이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국가에 충성하며 '국민' 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싶기 때문인데 인간이길 포기한 새끼들은 '국민' 이 아니죠. 저는 우리나라의 '국민' 을 지킬 거고 국민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은 지킬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love오래 전

누가 그 딴 짓 지으랬냐 ? 우리 세금으로 들어가서 먹고 자고 고통 받는 건 하나없이 잘지내잖아? 그 안에서 일해서 돈도 벌고 .. ㅋ 춥고 더워? 그래서 불쌍해? 조온나.. 범죄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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