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남.헤어지고 한달 반..되가네요.아직도..아직도 못받아들이겠네요
진짜 헤어진게 맞는지..
카톡프로필에는 어리고 예쁜 여자친구와 찍은사진이 보이는데
몰래들어간 걔의 쇼핑어플을 보면 날 만났을때 그 친구에게 사준 선물이 결제된것도 어제 보고도 미련을 못버리겠네요
환승이별인걸 알면서 몰래들어간 그아이의 노래사이트에
들어가면 온통 연애노래뿐인걸 알면서..
그래도 언젠간 끝내고 날 한번은 봐주겠지.미련을 버리고 편하고싶은데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니야..그냥 스치는 바람일 뿐일꺼야..
우리가 함께 한 세월이 있는데..
지금은 설레겠지만 시간지나면 내 생각 나겠지..기다려보고싶어도..내자리가 그 여자 만나면서 점점 잊혀질까봐 겁이나고
제발 헤어져라..속으로 빌어도보는데.결국 듣는 음악들은
달달한 연애 노래들이네요
미련을 못버리겠어요.이러다 일년후에 결혼한다는 사진이 올라오면 나...진짜 살 수있을까?어...떻게 그걸 다 감당할지 상상도 안오고..
이사람 없는 제 인생을 한번도 상상을 안해봤고
세상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이자,나만 바라봐주던 사람이
어리고 예쁜 여자앞에서는 적당히 둘러대고 도망치더군요..
가슴이 타다못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별 생각을 혼자 다하며 위로를 해봐도..그냥 포기하자 제발..나좀편하게..라고 생각해봐도
다시 돌아올까봐..아무도 못만나겠고 다시만날수있다면
하고싶은 말들만 떠오릅니다.못했던말들..잘한일 못한일
새로 연애하는 느낌으로 정말 나도 잘꾸며서 설레이는 연애 할 자신있는데..
내가 죽어도 찾아오지 않을사람처럼 돌변한 그사람보면서
차라리 악으로 승화시켜 독해지기라도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이사람 듣는 노래들만 업데이트하고 카톡만 보면서
의미부여하고 심장이 쉬질못하고 두근두근거리고 겁이납니다
정말 진짜 그사람과 헤프닝이 아닌 끝이 날까봐요.
재회부적이라는것도 생각해보고 점도 두번이나 보러갔다오고
내일도 점보러가네요..
제발 좋은 이야기를 해줘야할텐데..
여러분 보시기엔 제가 현실부정단계에서 못벗어난 등신처럼 보이실지 모르겠지만..맞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벗어나고싶어서 최면도 생각해봤는데요
혹여나 이사람 그사람과 너무 잘되서 나한테 돌아오는길 아예 잊을까봐..매순간이 가슴이 서늘합니다.
사람 잘 잊는방법 없을까요?
하루종일 1초마다 심장이 서늘해지는 두려움
진짜 헤어진게 맞는지..
카톡프로필에는 어리고 예쁜 여자친구와 찍은사진이 보이는데
몰래들어간 걔의 쇼핑어플을 보면 날 만났을때 그 친구에게 사준 선물이 결제된것도 어제 보고도 미련을 못버리겠네요
환승이별인걸 알면서 몰래들어간 그아이의 노래사이트에
들어가면 온통 연애노래뿐인걸 알면서..
그래도 언젠간 끝내고 날 한번은 봐주겠지.미련을 버리고 편하고싶은데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니야..그냥 스치는 바람일 뿐일꺼야..
우리가 함께 한 세월이 있는데..
지금은 설레겠지만 시간지나면 내 생각 나겠지..기다려보고싶어도..내자리가 그 여자 만나면서 점점 잊혀질까봐 겁이나고
제발 헤어져라..속으로 빌어도보는데.결국 듣는 음악들은
달달한 연애 노래들이네요
미련을 못버리겠어요.이러다 일년후에 결혼한다는 사진이 올라오면 나...진짜 살 수있을까?어...떻게 그걸 다 감당할지 상상도 안오고..
이사람 없는 제 인생을 한번도 상상을 안해봤고
세상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이자,나만 바라봐주던 사람이
어리고 예쁜 여자앞에서는 적당히 둘러대고 도망치더군요..
가슴이 타다못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별 생각을 혼자 다하며 위로를 해봐도..그냥 포기하자 제발..나좀편하게..라고 생각해봐도
다시 돌아올까봐..아무도 못만나겠고 다시만날수있다면
하고싶은 말들만 떠오릅니다.못했던말들..잘한일 못한일
새로 연애하는 느낌으로 정말 나도 잘꾸며서 설레이는 연애 할 자신있는데..
내가 죽어도 찾아오지 않을사람처럼 돌변한 그사람보면서
차라리 악으로 승화시켜 독해지기라도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이사람 듣는 노래들만 업데이트하고 카톡만 보면서
의미부여하고 심장이 쉬질못하고 두근두근거리고 겁이납니다
정말 진짜 그사람과 헤프닝이 아닌 끝이 날까봐요.
재회부적이라는것도 생각해보고 점도 두번이나 보러갔다오고
내일도 점보러가네요..
제발 좋은 이야기를 해줘야할텐데..
여러분 보시기엔 제가 현실부정단계에서 못벗어난 등신처럼 보이실지 모르겠지만..맞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벗어나고싶어서 최면도 생각해봤는데요
혹여나 이사람 그사람과 너무 잘되서 나한테 돌아오는길 아예 잊을까봐..매순간이 가슴이 서늘합니다.
사람 잘 잊는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