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나 너무 심한 거 같애... 막 체육시간에 다쳐서 애들 이목집중 되고 걱정 해줄 때 기분 째지고 그리고 짝남 앞에서 제일 심해짐 일부러 장난도 더 치고 눈에 한 번 더 들어오려고 행동 크게 하고 유잼이어 보이려고 무리수 드립 치다가 이불 차고... 걍 진짜 평범하게 물 흐르듯 사는 그런 성격이고 싶은데 나 진자 ㄹㅇ 개관종이야 어떡해? 진짜 조용하게 살고 싶은데 무의식적으로 자꾸 그럼 이러다가 언제 한 번 도 넘고 이불 조카 세게 찰 거 같애
애들아 ㄹㅇ 관종병 극복 하는 법 없을까
ㅈㄴ 나 너무 심한 거 같애... 막 체육시간에 다쳐서 애들 이목집중 되고 걱정 해줄 때 기분 째지고 그리고 짝남 앞에서 제일 심해짐 일부러 장난도 더 치고 눈에 한 번 더 들어오려고 행동 크게 하고 유잼이어 보이려고 무리수 드립 치다가 이불 차고... 걍 진짜 평범하게 물 흐르듯 사는 그런 성격이고 싶은데 나 진자 ㄹㅇ 개관종이야 어떡해? 진짜 조용하게 살고 싶은데 무의식적으로 자꾸 그럼 이러다가 언제 한 번 도 넘고 이불 조카 세게 찰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