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너무 지저분해서 가기싫어요ㅜㅜ
애기 4개월됐구요..
날 따듯해져서 추워서 못간다는 핑계도안되고ㅜㅜ
가긴 가야하는데..
저 만삭일때 침대에 있던 베개 이불
그대로 지금 진짜 그대로있고..
임신전 신랑 셀프효도 도와주느라 화장실 정리하는데
세탁기 먼지거름망 보고 기절 ... 토할뻔
거름망이 꽉찼어요 그 네모가 꽉참..ㅜㅜ
그뒤로 시댁 수건안씀..
시골사셔도 농번기때아니면 집에 계시는 날이 많은데
.....청소를안하시는지ㅜㅜ
밥솥도 밥풀 있는 그대로 쌀씻고 밥해서 깜짝놀래서
제가 설거지할게요 하면서 밥솥닦는데
밥풀이 안떨어짐..ㅜㅜ 눌러붙음.
반찬 재활용은 기본..
명절에 열명넘게 있었는데 왔다갔다한 그 반찬
모조리 통에 다시ㅜㅜ
애기낳고 예민해져서 더 그런게 보일수도있긴한데요ㅜㅜ
이 스트레스 어떡해요
이번주말도 가야되는데
지저분한 시댁
애기 4개월됐구요..
날 따듯해져서 추워서 못간다는 핑계도안되고ㅜㅜ
가긴 가야하는데..
저 만삭일때 침대에 있던 베개 이불
그대로 지금 진짜 그대로있고..
임신전 신랑 셀프효도 도와주느라 화장실 정리하는데
세탁기 먼지거름망 보고 기절 ... 토할뻔
거름망이 꽉찼어요 그 네모가 꽉참..ㅜㅜ
그뒤로 시댁 수건안씀..
시골사셔도 농번기때아니면 집에 계시는 날이 많은데
.....청소를안하시는지ㅜㅜ
밥솥도 밥풀 있는 그대로 쌀씻고 밥해서 깜짝놀래서
제가 설거지할게요 하면서 밥솥닦는데
밥풀이 안떨어짐..ㅜㅜ 눌러붙음.
반찬 재활용은 기본..
명절에 열명넘게 있었는데 왔다갔다한 그 반찬
모조리 통에 다시ㅜㅜ
애기낳고 예민해져서 더 그런게 보일수도있긴한데요ㅜㅜ
이 스트레스 어떡해요
이번주말도 가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