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시어머님과의 불화로 고민해결차 글을썼던 질린다질려입니다. 어제많은댓글을 달아주시고 또격려해주신분들, 쓴소리도많이해주시고, 자작이라는 분들도있는데 그런말들어도 싸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런놈도 남편이라고 이혼을생각만하고있었네요. 모든쓴소리 새겨듣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남편과의 연락이될만한모든것들을 정리하고, 어제 친정으로가 친정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이혼준비하고 안되면 소송해라 , 친정어머니는 그런대접받으려고 시집보냈냐며 되려 미안해하시고.. 저는 부모님가슴에 대못을박은 불효자가되었습니다.. 잘사는모습보여드리지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처녀때제가쓰던방에 들어와, 개자식에게 전화를걸어 여보세요도 아닌, 이혼서류작성해서보낼테니 니칸에다가 도장찍어서 가지고오라했더니, 돈때문에이래야겠냡니다. 원인제공은 하나부터열까지 니가한것이며, 시댁에서 그런소리들었다니 인터넷에서 다들 위로해주는분도있고, 당하며사니 병신취급하고 속좋다고하더라, 난 니들이저지른만행 어디든다퍼트릴거고 니가법적으로나온다면 난 반갑게받아들이겠다 도련님인지 개차반인지 가진것도쥐뿔없이 애생겼다고 결혼서두르며, 아버님등골빼먹고 산거내가모를줄알았냐 그800만원니랑나랑둘이모은건맞지만 니가솔직히월급날 거기다 돈 몇번이나넣어봤냐 내가니얼굴에던진 300만원남은통장에 500만원채워서 800만원으로되돌려놓고, 집도정리할테니 해볼때까지 해보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니마음대로하라길래 재산분할신청도 하겠다고얘기했습니다. 독하게 10원하나도안빼고 청구다해서 받으려고합니다. 그런소리들으며 살바엔 접시물에코박고 죽겠다고했습니다. 그래놓고는 한다는소리가 500만원의 행적은 시어머니였습니다. 어디다썼는지 물어보고싶지도않았지만 여태입닫고있다가 이제와서 시어머님드렸다고 두말도안했습니다. 어제 오늘 제 사연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셨던 모든분들 다시한번머리숙여감사드립니다. 많은격려감사드리고, 이혼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제 살길찾아서 열심히살겠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 욕못해서답답하셨을 강영자여사님 덕분에 욕찰지게잘듣고 갑니다. 어떻게해서든 당신아들 서정욱 세상어디에도없는 쓰레기로만들어줄테니 지켜보세요. 그리고 애가질생각없어보인다고 골빈년이라고 하셨다면서요? 덕분에 욕먹고장수하겠네요. 보란듯이혼자 잘사는모습보여드릴테니 그때까지만수무강하세요 2345
[시댁에서 개같은x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시어머님과의 불화로
고민해결차 글을썼던 질린다질려입니다.
어제많은댓글을 달아주시고 또격려해주신분들,
쓴소리도많이해주시고, 자작이라는 분들도있는데
그런말들어도 싸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런놈도 남편이라고 이혼을생각만하고있었네요. 모든쓴소리
새겨듣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남편과의 연락이될만한모든것들을
정리하고, 어제 친정으로가 친정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이혼준비하고 안되면 소송해라 , 친정어머니는 그런대접받으려고 시집보냈냐며 되려 미안해하시고.. 저는 부모님가슴에 대못을박은 불효자가되었습니다..
잘사는모습보여드리지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처녀때제가쓰던방에 들어와, 개자식에게 전화를걸어 여보세요도 아닌, 이혼서류작성해서보낼테니 니칸에다가 도장찍어서 가지고오라했더니, 돈때문에이래야겠냡니다.
원인제공은 하나부터열까지 니가한것이며, 시댁에서 그런소리들었다니 인터넷에서 다들 위로해주는분도있고, 당하며사니 병신취급하고 속좋다고하더라, 난 니들이저지른만행 어디든다퍼트릴거고 니가법적으로나온다면 난 반갑게받아들이겠다
도련님인지 개차반인지 가진것도쥐뿔없이 애생겼다고 결혼서두르며, 아버님등골빼먹고 산거내가모를줄알았냐
그800만원니랑나랑둘이모은건맞지만
니가솔직히월급날 거기다 돈 몇번이나넣어봤냐
내가니얼굴에던진 300만원남은통장에 500만원채워서 800만원으로되돌려놓고, 집도정리할테니 해볼때까지 해보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니마음대로하라길래 재산분할신청도 하겠다고얘기했습니다.
독하게 10원하나도안빼고 청구다해서 받으려고합니다. 그런소리들으며 살바엔
접시물에코박고 죽겠다고했습니다.
그래놓고는 한다는소리가
500만원의 행적은 시어머니였습니다. 어디다썼는지
물어보고싶지도않았지만 여태입닫고있다가 이제와서 시어머님드렸다고
두말도안했습니다. 어제 오늘
제 사연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셨던 모든분들 다시한번머리숙여감사드립니다.
많은격려감사드리고, 이혼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제 살길찾아서 열심히살겠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 욕못해서답답하셨을 강영자여사님
덕분에 욕찰지게잘듣고 갑니다.
어떻게해서든 당신아들 서정욱 세상어디에도없는 쓰레기로만들어줄테니 지켜보세요.
그리고 애가질생각없어보인다고 골빈년이라고 하셨다면서요? 덕분에 욕먹고장수하겠네요.
보란듯이혼자 잘사는모습보여드릴테니 그때까지만수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