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사람을 보내는 일이 매우 많이 힘듭니다.

2018.03.14
조회957
나는 결혼상대자로 생각하지않고 만났지만 그 사람은 나에게 멋진 남자,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다.
정말 사귀던 사이였다. 사랑을 하는데 남자의 안 좋은 마음으로 폄훼되었다.
엄마가 자기 머릿속 남자만 생각하며 안 좋게 얘기했다. 어린 나는 그것을 그대로 들었다.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결혼 하나만을 생각하고 그 남자를 평가했다. 어떤 남자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특히 엄마는 머릿속에 결혼밖에 모른다.
돈이 매개가 된 결혼. 연애는 지워졌다.
결혼제도가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다.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