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엄마의 초딩아들 저녁밥상

wb11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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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어 오늘의판 감사합니다^^

요리를 잘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아닌 살림욕심 1도없는 30대 주부입니다. 워낙 양이 작았던 아이라 한입만 더 먹으라고 매번 이야기 했는데 크려고 그러는지 한그릇 뚝딱 이네요 ㅎㅎ
잘 먹을때 더 열심히 하자는 의미로 올려 봤어요
특식도 없는 평범한 반찬들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여요~♡♡


























매일 돌고도는 반찬인데 불만없이 잘먹어줘서 고마워
아들 185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