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말하니 진짜 얄밉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계속 지켜봤는데 저 혼자 착각하는게 아니에요 하 진짜 얄미워 ×년 ㅠㅠ
자격증 따려고 학원 다니는 30살이에여
요가학원인데..
저 처음 수업 들어간날
보통 처음오신분이시네요? 물어볼텐데
저 보고도 아는척도 안하시고
따로 설명할게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그런 말 없이
이번에 요가시험 보는 학생들 공부 많이 했냐
연습많이 해야한다 그런 얘기만 하더라구요
근데 10분정도 계속 설명 하시니까
여기는 진도 많이 나간 학생만 모아놓은 반인가??
내가 잘못 들어온건가 ??
하.. 테스크 나가서 물어볼까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저한테 처음오신분 이름 전화번호 원래직업 물어보다가
저한테 나이 듣더니 "동안이시네요?"
자뻑 아니고 그런 얘기는 자주들었어요 ㅡ,.ㅡ
거기서 "아닙니다허허^^;" 이런 기본적인 대답이
가식적이거나 너무 의례적인 대답같아서
그냥 저는 웃고 말았어여
그랬더니
"그런말 많이 들으시나봐요?"
그러더라구요 ㅡㅡ;
그러니까 학원 수강생들이 뒤돌아서 저 쳐다봄 ㅡㅡ;;;
그제서야
저는 아니라는뜻으로 고개를 절래절래 함
"직장은안다니세요?"
"자격증따려고 쉬면서 학원만 다닐예정입니다"
처음온 저를위해 하는 말은
"제 수업방식이 안맞거나 마음에 안들어할수 있는데 반바꿀수도있구요 근데 포기하지 마세요"
홈페이지에 과제제출 하라는 말만 듣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학원다니다 보니
처음 다른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온날은
누구누구 처음 오셨네요
영희씨가 나가서 처음 오신분들 ot좀 해주세요^^
따라서 올라가시면 1:1티칭 호흡법 설명해주실겁니다^^
난 그런거 안해줬는데???
나 어케 숨쉬면 되냐?? ㅋㅋ
그래서 처음온분들 티칭 받으러 나가시길래
제가 "손생님 저 ot못받았는데 저도 따라가서 설명 듣고 올까요???"
하니 제가 다 설명 드렸잖아요??"이러심
아 그럼 말해주신것만 알고있음 되나보다 했는데
과제 어디에 제출하는건지 몰라서 제가 직접 따로 물어봐서 과제 홈페이지에 올리고
그렇게 이것저것 물어볼때도 물어보는것만 대답해줌
나중에 처음오신분한테
"따라서 올라가면 뭐배워여 ?"
하니까 홈페이지 주소나 학원 지침서 관련한 내용이있는 A4용지 앞뒤꽉차기 뭐 써있는거 하나 주더라구요
내가 못물어본 내용들도 설명 되있고ㅡㅡ
남친이랑 얘기하면서 선생님이 바쁘셔서 그러시나봐
하고 말았죠
"선생님 저 푸쉬업 자세가 어려운데 어떤 자세 연습하면 도움이 될까요?
"푸쉬업 하면돼요"
"아~네^^"
......응????
" 시험일정 이거 저거는 어떻게 되나요"
"아직은 모르셔도 돼요"
그랬다가 늦게 신청해서 대기자로 잡히고 ㅡㅡ
데스크에 가서 사무직원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
"설명 종이 못받으셨어요??
"처음온날 종이랑 설명 따로 하잖아요"
"이건 선생님이 얘기해주시는 부분이에요"
"선생님이 얘기 안해주세요?"
점점 제가 착각하는게 아닌것 같은데 생각하게될 무렵
학원등록 전부터 해외여행2주안되게 잡혀있었어요
여행 가기전에는 네일아트를 안하고 있었는데
학원 1주 2주? 손톱 발톱 아무것도 안한상태로 다니다가
여행 가기전에 페디큐어 네일 아트를 했어여
그렇게 여행 다녀오고 다시 학원 다닐때
돈 아까우니까 일단은 하고 다녓죠
근데 수업때
패디큐어 하고 네일아트 좋지만 발관리 하세요
솔직히 회원들발 더러우면 만지기싫잖아요 우리도 깨끗히 해야죠 저도 선생님들 가르쳐야하는데 좀 그래요~
네일아트 한 강사들 많지만
그리고 손톱 그렇게 기르면 회원다칠수있어요
큐빅붙이고 하면 뭐해여 발이 안깨끗한데
저 사실 강아지 두마리 갑자기 맡아서 키우면서
잠도 잘 못자고 전에 일하던 직장 파트타임 알바로 가끔 도와주고 하면서 피곤해서ㅗ
원래는 발 관리 잘했음;; 선생님 얘기듣고 나서 제발보니 여행후 발바닥에 물집여기저기 생기고 큐티클 하얗더라구요
설마 나 들으라고 하신건가
근데 네일아트 한사람이 한두명 있는데
선생님 말대로 큐빅까지 박은건 나밖에 없네 ?
이거 진짜 나 저격당하는건가 ??
그리고 또 다음수업
이마지방넣고 턱수술한 회원은 바닥에 안닿게 하려고 해요
그런애들은 억지로 닿게 하지말고 그냥 내버려둬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쁘니까 다르게 말하구요??^^
와씨 ㅋㅋ
저 턱 바닥에 안닿게 하려고 낑낑대는걸 봤나봐요 ㅋㅋ다른사람이겠지 라고 하기엔 다들 수술에 관련되있는 분들은 안보이시더라구여
와씨 이제 혼란은 없다잉
이건 나다 ㅋㅋ
저는 더러워서 바닥에 안대는것도 있구요
턱에 주사를 맞긴했습니다 수술은 아니구요
턱 깍았냐는 말도 면접보러갔던 병원실장ㅁ이 계속 물어봐서
진짜 아니라고 했는데 왜 계속 물어보냐 ㅡㅡ
턱갂았다는 말을 들어야 속이 편하냐???
맞는데 맞는데 이러먄서 면접에서 이런얘기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ㅡㅡ
거기 같이 일하자도 연락왔는데도 실장 때문에 기분나빠서 안갔음
어쨋든 이얘기까지 하니
남자친구가 너가 무슨 팔자 좋아서 꾸미면서 학원다니는애라고 생각하고 그아줌마 질투나 자격지심 그런거 아니야?
너 숙제도 열심히 써가고 운동도 금방금방 느는편이고 너한테 왜그래?
오빠왈
"그선생님이 첫수업시작할때 '제 수업방식이 안맞거나 마음에 안들어할수 있는데 포기하지 마세요' 라고
말한게 이선생님때문에 환불받거나 그만두는 사람이 있나??그래서 그런말한건가"이러더라구요
너무 얄미운데 ㅠㅠㅠㅠㅠㅠ
자격증은 따긴해야하고 ㅠㅠㅠ
남자친구가 그래도 자격증 따는데 무리는 없잖아 그냥 참고 다녀야지 어떡해
네 참고 다니면 되요 ㅠㅠ
근데 자세 교정해주는건 언제부턴가 저는 건들지도 않고
ㅠㅠ혼자 몰라서 엎드려있는데 알고보니 다 다세취하고 있더라구요 다른학생들 보고 부랴부랴 일어나니까
내 건너편에 계셨네 ㅋㅋ
나를 그냥 쌩까시는거넹 ㅋㅋㅋ
저 학원 끝나고 요가 수업 또 들으러 가구요
거기다 헬스장도 가고 집에와서 스트레칭 하고
하루 운동시간만 몇시간에 나름 열심히 했어요
근데 확 뒤집고 그만둘까 그생각도 들규여
오또카지 ㅠ
미치겠어여 ㅠㅠㅠ
홈페이지에 글 올려버릴까...
환불 신청했다 안해주면 그얼굴 계속 봐야는데 ㅜ
강사쌤한테 학원 대표님 하고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딱 이렇게만 물어봐볼까요
느낌 오겠죠
아님데스크에만 말해볼까요
자격증학원 선생님 얄미워 죽겠어요 복수하고싶ㅠㅠㅠ
계속 지켜봤는데 저 혼자 착각하는게 아니에요 하 진짜 얄미워 ×년 ㅠㅠ
자격증 따려고 학원 다니는 30살이에여
요가학원인데..
저 처음 수업 들어간날
보통 처음오신분이시네요? 물어볼텐데
저 보고도 아는척도 안하시고
따로 설명할게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그런 말 없이
이번에 요가시험 보는 학생들 공부 많이 했냐
연습많이 해야한다 그런 얘기만 하더라구요
근데 10분정도 계속 설명 하시니까
여기는 진도 많이 나간 학생만 모아놓은 반인가??
내가 잘못 들어온건가 ??
하.. 테스크 나가서 물어볼까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저한테 처음오신분 이름 전화번호 원래직업 물어보다가
저한테 나이 듣더니 "동안이시네요?"
자뻑 아니고 그런 얘기는 자주들었어요 ㅡ,.ㅡ
거기서 "아닙니다허허^^;" 이런 기본적인 대답이
가식적이거나 너무 의례적인 대답같아서
그냥 저는 웃고 말았어여
그랬더니
"그런말 많이 들으시나봐요?"
그러더라구요 ㅡㅡ;
그러니까 학원 수강생들이 뒤돌아서 저 쳐다봄 ㅡㅡ;;;
그제서야
저는 아니라는뜻으로 고개를 절래절래 함
"직장은안다니세요?"
"자격증따려고 쉬면서 학원만 다닐예정입니다"
처음온 저를위해 하는 말은
"제 수업방식이 안맞거나 마음에 안들어할수 있는데 반바꿀수도있구요 근데 포기하지 마세요"
홈페이지에 과제제출 하라는 말만 듣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학원다니다 보니
처음 다른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온날은
누구누구 처음 오셨네요
영희씨가 나가서 처음 오신분들 ot좀 해주세요^^
따라서 올라가시면 1:1티칭 호흡법 설명해주실겁니다^^
난 그런거 안해줬는데???
나 어케 숨쉬면 되냐?? ㅋㅋ
그래서 처음온분들 티칭 받으러 나가시길래
제가 "손생님 저 ot못받았는데 저도 따라가서 설명 듣고 올까요???"
하니 제가 다 설명 드렸잖아요??"이러심
아 그럼 말해주신것만 알고있음 되나보다 했는데
과제 어디에 제출하는건지 몰라서 제가 직접 따로 물어봐서 과제 홈페이지에 올리고
그렇게 이것저것 물어볼때도 물어보는것만 대답해줌
나중에 처음오신분한테
"따라서 올라가면 뭐배워여 ?"
하니까 홈페이지 주소나 학원 지침서 관련한 내용이있는 A4용지 앞뒤꽉차기 뭐 써있는거 하나 주더라구요
내가 못물어본 내용들도 설명 되있고ㅡㅡ
남친이랑 얘기하면서 선생님이 바쁘셔서 그러시나봐
하고 말았죠
"선생님 저 푸쉬업 자세가 어려운데 어떤 자세 연습하면 도움이 될까요?
"푸쉬업 하면돼요"
"아~네^^"
......응????
" 시험일정 이거 저거는 어떻게 되나요"
"아직은 모르셔도 돼요"
그랬다가 늦게 신청해서 대기자로 잡히고 ㅡㅡ
데스크에 가서 사무직원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
"설명 종이 못받으셨어요??
"처음온날 종이랑 설명 따로 하잖아요"
"이건 선생님이 얘기해주시는 부분이에요"
"선생님이 얘기 안해주세요?"
점점 제가 착각하는게 아닌것 같은데 생각하게될 무렵
학원등록 전부터 해외여행2주안되게 잡혀있었어요
여행 가기전에는 네일아트를 안하고 있었는데
학원 1주 2주? 손톱 발톱 아무것도 안한상태로 다니다가
여행 가기전에 페디큐어 네일 아트를 했어여
그렇게 여행 다녀오고 다시 학원 다닐때
돈 아까우니까 일단은 하고 다녓죠
근데 수업때
패디큐어 하고 네일아트 좋지만 발관리 하세요
솔직히 회원들발 더러우면 만지기싫잖아요 우리도 깨끗히 해야죠 저도 선생님들 가르쳐야하는데 좀 그래요~
네일아트 한 강사들 많지만
그리고 손톱 그렇게 기르면 회원다칠수있어요
큐빅붙이고 하면 뭐해여 발이 안깨끗한데
저 사실 강아지 두마리 갑자기 맡아서 키우면서
잠도 잘 못자고 전에 일하던 직장 파트타임 알바로 가끔 도와주고 하면서 피곤해서ㅗ
원래는 발 관리 잘했음;; 선생님 얘기듣고 나서 제발보니 여행후 발바닥에 물집여기저기 생기고 큐티클 하얗더라구요
설마 나 들으라고 하신건가
근데 네일아트 한사람이 한두명 있는데
선생님 말대로 큐빅까지 박은건 나밖에 없네 ?
이거 진짜 나 저격당하는건가 ??
그리고 또 다음수업
이마지방넣고 턱수술한 회원은 바닥에 안닿게 하려고 해요
그런애들은 억지로 닿게 하지말고 그냥 내버려둬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쁘니까 다르게 말하구요??^^
와씨 ㅋㅋ
저 턱 바닥에 안닿게 하려고 낑낑대는걸 봤나봐요 ㅋㅋ다른사람이겠지 라고 하기엔 다들 수술에 관련되있는 분들은 안보이시더라구여
와씨 이제 혼란은 없다잉
이건 나다 ㅋㅋ
저는 더러워서 바닥에 안대는것도 있구요
턱에 주사를 맞긴했습니다 수술은 아니구요
턱 깍았냐는 말도 면접보러갔던 병원실장ㅁ이 계속 물어봐서
진짜 아니라고 했는데 왜 계속 물어보냐 ㅡㅡ
턱갂았다는 말을 들어야 속이 편하냐???
맞는데 맞는데 이러먄서 면접에서 이런얘기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ㅡㅡ
거기 같이 일하자도 연락왔는데도 실장 때문에 기분나빠서 안갔음
어쨋든 이얘기까지 하니
남자친구가 너가 무슨 팔자 좋아서 꾸미면서 학원다니는애라고 생각하고 그아줌마 질투나 자격지심 그런거 아니야?
너 숙제도 열심히 써가고 운동도 금방금방 느는편이고 너한테 왜그래?
오빠왈
"그선생님이 첫수업시작할때 '제 수업방식이 안맞거나 마음에 안들어할수 있는데 포기하지 마세요' 라고
말한게 이선생님때문에 환불받거나 그만두는 사람이 있나??그래서 그런말한건가"이러더라구요
너무 얄미운데 ㅠㅠㅠㅠㅠㅠ
자격증은 따긴해야하고 ㅠㅠㅠ
남자친구가 그래도 자격증 따는데 무리는 없잖아 그냥 참고 다녀야지 어떡해
네 참고 다니면 되요 ㅠㅠ
근데 자세 교정해주는건 언제부턴가 저는 건들지도 않고
ㅠㅠ혼자 몰라서 엎드려있는데 알고보니 다 다세취하고 있더라구요 다른학생들 보고 부랴부랴 일어나니까
내 건너편에 계셨네 ㅋㅋ
나를 그냥 쌩까시는거넹 ㅋㅋㅋ
저 학원 끝나고 요가 수업 또 들으러 가구요
거기다 헬스장도 가고 집에와서 스트레칭 하고
하루 운동시간만 몇시간에 나름 열심히 했어요
근데 확 뒤집고 그만둘까 그생각도 들규여
오또카지 ㅠ
미치겠어여 ㅠㅠㅠ
홈페이지에 글 올려버릴까...
환불 신청했다 안해주면 그얼굴 계속 봐야는데 ㅜ
강사쌤한테 학원 대표님 하고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딱 이렇게만 물어봐볼까요
느낌 오겠죠
아님데스크에만 말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