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바로나임;; 친구가없어서 찐따들이랑 다니는데 진짜 사람 돌아버릴거같음 학교올때 머리도안감고 세수 양치도 물론 안하고 옴 말할때마다 머리 벅벅긁으면서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ㅁ자 드러워 뒤질거같은데 난 반대로 학교오기전에 머리세팅이랑 풀메 다하고옴 솔직히 내가 애들 외모로 급매기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심각하게 못생기긴 했음 그래서 반 애들이 조별수업같은거 하면 말도 안걸어줌 말그대로 그냥 서러워서 죽어 반배정이 줫망해서 다닐애들이
이런애들밖에없다는게 진짜 슬퍼서 뒤지것삼 ;; 반에 초초초초초인싸인애들은 벌써 짝수무리만들고 개철벽치고있음 하 인생 나 작년까지 개인싸에다가 개재밌는개그캐였는데 진짜 __아싸로 성격까지 완전히 바뀜 원래 친구관계로 고민하는 성격도 아니었음 그냥 말걸면 대화도 술술 되면서 바로 친해지니까.. 근데 애들이 재미도 없고 의욕이 없음 친해지면 말고 아니면 아닌거다 이렇게 사는거같아서 뭔가 말을 걸어도 응/아니 로만 대답해서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음 친해지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다 내가 함 질문을먼저한다던가 대화주제를 꺼낸다던가. 근데 걔네들은 단답으로 얘기해버리니까 할말이 없음. 대답만 잘해도 쭉쭉 이어갈수있는 대화인데 말임. 그리고 심각하게 조용함+노잼 내가 좀 개그캐라 친해지면 진짜 드립이 봇물터지듯이 넘쳐흐르는데 애들이 웃음도 없어서 힘듬. 진짜 나좀살려줘요 애들 말이라도 트면 좀 나을거같은데 항상 나만 물어보고 호구조사하는것도 아니고;;
+++++++++++++++)
나 욕해도 됨 나도 내가 천하의 뒤질년인거 알고있음 같이다녀주는애들한테 고마워하지못할망정 뒤에서 글싸지르는게 을매나 개찌질이같은건지 나도 잘 암 내가 많이 마음고생 심해서 어디 말할곳도 없겠다 그냥 글 싸질렀는데 이렇게까지 주목받을줄은 몰랐음 마음껏 까고싶으면 까셈 난 동정 받을려고 이 글 쓴것도 아니고 나랑 같이 다니는 애들 까내릴려고 글 쓴것도 더더욱 아님. 그냥 하소연한거였음 그냥 좀 씻고 다니고 마음도 좀 열어주면 좋을텐데, 하는거랑 비슷한거임 찐따찐따거리는거 개유치한거 나도 알고있음 솔직히 그건 그냥 좀 과장한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됨. 나도 애들 급 나누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나봄. 조언도 잘 들었고 쓴말도 많이 들었음. 혼자 살려고 노력해 보고 아니면 다른 편안한 방법 찾을게 댓글 달아준 모든애들아 고마워
찐따랑다니는애들있냐
그게바로나임;; 친구가없어서 찐따들이랑 다니는데 진짜 사람 돌아버릴거같음 학교올때 머리도안감고 세수 양치도 물론 안하고 옴 말할때마다 머리 벅벅긁으면서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ㅁ자 드러워 뒤질거같은데 난 반대로 학교오기전에 머리세팅이랑 풀메 다하고옴 솔직히 내가 애들 외모로 급매기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심각하게 못생기긴 했음 그래서 반 애들이 조별수업같은거 하면 말도 안걸어줌 말그대로 그냥 서러워서 죽어 반배정이 줫망해서 다닐애들이
이런애들밖에없다는게 진짜 슬퍼서 뒤지것삼 ;; 반에 초초초초초인싸인애들은 벌써 짝수무리만들고 개철벽치고있음 하 인생 나 작년까지 개인싸에다가 개재밌는개그캐였는데 진짜 __아싸로 성격까지 완전히 바뀜 원래 친구관계로 고민하는 성격도 아니었음 그냥 말걸면 대화도 술술 되면서 바로 친해지니까.. 근데 애들이 재미도 없고 의욕이 없음 친해지면 말고 아니면 아닌거다 이렇게 사는거같아서 뭔가 말을 걸어도 응/아니 로만 대답해서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음 친해지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다 내가 함 질문을먼저한다던가 대화주제를 꺼낸다던가. 근데 걔네들은 단답으로 얘기해버리니까 할말이 없음. 대답만 잘해도 쭉쭉 이어갈수있는 대화인데 말임. 그리고 심각하게 조용함+노잼 내가 좀 개그캐라 친해지면 진짜 드립이 봇물터지듯이 넘쳐흐르는데 애들이 웃음도 없어서 힘듬. 진짜 나좀살려줘요 애들 말이라도 트면 좀 나을거같은데 항상 나만 물어보고 호구조사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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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욕해도 됨 나도 내가 천하의 뒤질년인거 알고있음 같이다녀주는애들한테 고마워하지못할망정 뒤에서 글싸지르는게 을매나 개찌질이같은건지 나도 잘 암 내가 많이 마음고생 심해서 어디 말할곳도 없겠다 그냥 글 싸질렀는데 이렇게까지 주목받을줄은 몰랐음 마음껏 까고싶으면 까셈 난 동정 받을려고 이 글 쓴것도 아니고 나랑 같이 다니는 애들 까내릴려고 글 쓴것도 더더욱 아님. 그냥 하소연한거였음 그냥 좀 씻고 다니고 마음도 좀 열어주면 좋을텐데, 하는거랑 비슷한거임 찐따찐따거리는거 개유치한거 나도 알고있음 솔직히 그건 그냥 좀 과장한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됨. 나도 애들 급 나누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나봄. 조언도 잘 들었고 쓴말도 많이 들었음. 혼자 살려고 노력해 보고 아니면 다른 편안한 방법 찾을게 댓글 달아준 모든애들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