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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할리우드 스타 니컬러스 케이지(40)와 한국인 여성 앨리스김(19)의 결혼 계획이 보도된 가운데 두 사람이
아직까지 구체적인 결혼 계획 일정 등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앨리스김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결혼 날짜를 잡아놓고도 일체 비밀에 부치고 있다. 두 사람이 결혼 발표를 미루는 것은 앨리스김 부모의 축복 속에 결혼 계획을 세상에 공표하기 위한 케이지의 세심한 배려로 보인다. 어린 딸을 외국인
배우에게 시집보내야 하는 한국인 부모의 정신적 충격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측근에 따르면 이미 어머니는 결혼을 승락한 상태다. 그 측근은 “케이지가 앨리스의 어머니와는 인사를 나누고
결혼 허락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지가 지난 3일 앨리스김을 통해 곧 한국을 찾겠다고 한 것도 바로 이 같은 세심한 배려와 무관하지 않다. 앨리스김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다. 따라서 직접 아버지를 찾아뵙고 결혼 승락을 얻으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앨리스김의 아버지 김모씨는 직접 미국으로 출국해 앨리스김과 함께 보내며 딸로부터 결혼 계획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을 먼저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떨어져 지내온 딸이 유명스타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온 김씨는 이번 미국행에서 딸에게 직접 영화같이 진행돼온 지난 두달 동안의 러브스토리를
듣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는 전언이다. 따라서 이제 아버지 김씨만 허락하면 곧 두사람의 결혼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앨리스김의 큰아버지는 “앨리스김과 케이지가 오는 6월 결혼할 것으로 안다”고 말해 공식
발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니콜라스 케이지 와 엘리스 킴] 어머니 결혼승락 받았다
앨리스김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결혼 날짜를 잡아놓고도 일체 비밀에 부치고 있다. 두 사람이 결혼 발표를 미루는 것은 앨리스김 부모의 축복 속에 결혼 계획을 세상에 공표하기 위한 케이지의 세심한 배려로 보인다. 어린 딸을 외국인 배우에게 시집보내야 하는 한국인 부모의 정신적 충격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측근에 따르면 이미 어머니는 결혼을 승락한 상태다. 그 측근은 “케이지가 앨리스의 어머니와는 인사를 나누고 결혼 허락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지가 지난 3일 앨리스김을 통해 곧 한국을 찾겠다고 한 것도 바로 이 같은 세심한 배려와 무관하지 않다. 앨리스김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다. 따라서 직접 아버지를 찾아뵙고 결혼 승락을 얻으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앨리스김의 아버지 김모씨는 직접 미국으로 출국해 앨리스김과 함께 보내며 딸로부터 결혼 계획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을 먼저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떨어져 지내온 딸이 유명스타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온 김씨는 이번 미국행에서 딸에게 직접 영화같이 진행돼온 지난 두달 동안의 러브스토리를 듣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는 전언이다. 따라서 이제 아버지 김씨만 허락하면 곧 두사람의 결혼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앨리스김의 큰아버지는 “앨리스김과 케이지가 오는 6월 결혼할 것으로 안다”고 말해 공식 발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그에 따르면 앨리스김의 아버지가 귀국하는 대로 공식 의사를 밝힐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