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선배님께급히도움을요청합니다

때구리2018.03.14
조회6,023
안녕하세요 결혼4개월차 신혼부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너무나괴롭고 힘들어서 이렇게 하소연및도움을요청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신혼부부입니다
사건은방향으로 2달전쯤으로 돌아갑니다
결혼하기전 저는그냥개인적인 일을하면서 남부럽지않게. 연해생활을했습니다 지금와이프랑은2년정도 연해하였구요
그런데 제가하는일이 남들에게 떳떳한일이 아니다보니 항상미얀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내는20대후반 전30중반 나이차이가좀 납니다
그러다 하던일이 잘안되고 갑작스러운 사고로인해 빛이좀 생기게 되었습니다 결혼도해야되는데 서로집안은 그렇게 여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빌라 월세를. 구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서로좋아하고 아끼며 살자면서 약속하고. 결혼을승락받고 결혼을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서 저도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야겠다고생각하고 돈은안되지만 월급나오고 미래를생각해서 통신회사에. 취직하게 되엇습니다
3개월은 수습으로 120만원을받았는데 사실그돈으로는
생활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와이프도 그당시 일을안하는 상태였구요
그러다보니아내몰래 신용카드도쓰고생활도 힘들었습니다 그당시 말은안했지만 빛은2천정도있었는 상태였구요
그래도 열심히 하면 잘될꺼라생각하고.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생각처럼 되질않더라고요 그존에있는빛을몰래해결할련 턱없이부족하고 급여도적다보니 너무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아내가 일자리를 구하게되었습니다
잠깐아르바이트로 중국집 홀을보게되었는데 사장이 일잘한다고 정직원으로 해볼생각없냐고 해서 정직원이도었습니다 저보다급여도 많구요
저는150. 아내는200을법니다
빛에 독촉에 힘들어서 아내에게 사실대로 말하였구요
아내는 너무놀라고화가나서 싸우게되었죠
근데 거기서제가 거짓말을합니다 사실은빛이천만원있다고말했죠 아내는 더이상없냐고 솔직히 말하라고 했는데도저희 다이야기를 못하겠더라구요 숨길려고 숨긴게 아니였습니다 나머지는어떻게 해결볼라고 저나름대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몇주라는시간이 흘렀습니다
지인부부랑술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제가말실수로 힘들다 빛이3천이 있다 이야기를하는데 그이야기를 아나가 듣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아내와전 완전남이 된것처럼 대화도없고서로 남이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회생을 결심하고 신청하였습니다
그래도 필요한 준비를다하고난다음.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도저희 풀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내는 자꾸밖으로 돌면서 화를푸는것같더라구요. 주말에 지인들만난다고 술마시고5시에 들어오고
또 몇일뒤는 가게에서회식한다고 술마시공 아침7시에들어오고... 이해했습니다 자기도 괴롭고 힘드니깐 그렇게 하는구나 이해했죠
그런데. 몇일전에는 친구만난다고 하고나가선 외박을 했습니다 나무나 속상하고 화가나서 저도그날 밤새고 출근했구요 출근하기전 아내가 일하는가게에서 기달렸습니다. 근데 지인약속이라 해놓고 지인은 만난적없다고 하고 자기는 술이취하 기억못한다면서 이런 거짓말을 하는것이죠. 너무나 화가나서 아내에게 이야기했어요
어떻게 부부사이에. 제일기본적인건데. 이걸안지키냐고하니 되려 아내는저에 화를내더라구요 그러는오빠는기본적인걸지켰냐면서. 왜거짓말하고 사람힘들게 하냐면서 그돈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그거랑이거랑 같은거냐면서 이야기하니깐 자기는 똑같다면서 화를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얼굴보기도 싫고 말도하기도 싫다 사실을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이야기할테니 우리여기서 끝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당황스럽고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일단서로 출근해서 각자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날저녁에도 가게사람이랑 저녁먹고11시넘어서 들어오더군요 단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서로 출근하고전늘 마치는시간에 집에왔었습니다 근데 그날도 아내가 외박을했습니다
전 언제오느냐밤을새고 기달렸는데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날날새고 출근을했었습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내에게 톡을했습니다
오늘저녁 약속있냐고없으면 같이밥먹자라고하니 약속은 없는데 피곤하다면서 그러길래 제가그럼집에서 이야기좀하자고했습니다
집에와서 아내랑맥주를 먹으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속으로 다내가잘못이고 내때문에 일어난일이니 절대로 화내지 말고 잘이해하자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었죠
아내는 너무나 화가나고 분노가 조절이 안된다고하더라구요 배신감이 너무커서 정말로제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미얀하다면서 빛이생긴원인부터 왜속였는지 그리고지금은 회생신청해서 일은어떻게 마무리가 되었는지 다말했습니다 저도생각하며. 결혼해서 좋은집 하고싶은거 행복한 신혼생활 그리고 아기까지..
이런 모든걸 못해주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괴로웠습니다 정말미얀하고 나도 괴롭다면서 이야기했죠
그리고 일끝나고 투잡으로 다른일도하기로 했구요
그러나 아내는 풀릴생각 전혀없고 이미 마음에 큰상처때문에.마음을 열생각이 없다라고하더라구요
자기른 그냥가만히내버려두라고하더라구요
말도걸지말고 묻지도말고내가 멀하던지 신경도쓰지말고
그렇게 이야기하길래 그럼또 외박하고하면 그때는어떻게. 할꺼냐고하니 저생각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당연히 제가잘못하고 일어난일이라 배신감도 크고 힘들다는거 압니다 그래서 더욱 미얀하구요
정말이지 나쁜생각은 하기싫은데. 정말 아내를 사랑합니다 시간이 좀지날때까지 아내가원하는대로. 말도하지말고 신경도 쓰지말고. 정리가좀될수있게. 시간을 가져야되나요? 진짜 미얀하고 또미얀합니다
근데 아내랑 정말 잘살고 싶어요. 선배님들의 충고 조언이 너무나.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