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3년 서로 죽고 못사는 것처럼 연애할땐 언제고 헤어지고 나서도 사랑했다 말을하며 이제 각자 길을 가는 우리...정말 너무 죽을 듯이 마음이 아파 괴로워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사랑한다 말을 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고 미안하다는데 내맘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더 괴롭다 서로 이 힘든연애 이제 끝인데 내가 너무 사랑한 나머지일까 너무 괴로워 죽고 싶어 너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면서 웃는모습 목소리 다 보고 듣고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 잘지내...행복하고.. 미련하지만 내생각이나면 연락달라했는데 그날이 올까? 정말 괴롭다
너무힘들어
서로 죽고 못사는 것처럼 연애할땐 언제고
헤어지고 나서도 사랑했다 말을하며 이제 각자 길을 가는
우리...정말 너무 죽을 듯이 마음이 아파
괴로워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사랑한다 말을 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고 미안하다는데
내맘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더 괴롭다
서로 이 힘든연애 이제 끝인데 내가 너무 사랑한 나머지일까
너무 괴로워 죽고 싶어
너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면서
웃는모습 목소리 다 보고 듣고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
잘지내...행복하고.. 미련하지만 내생각이나면 연락달라했는데
그날이 올까?
정말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