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_여혐한남들의 가장 큰 모순.

ㅋㅋ2018.03.15
조회184


가장 큰 모순은 여자들이 상품가치를 지니길 요구하면서도 경제적인건 반반을 외친다는것.

예를들어 어린 여자가 좋다, 30넘은 여자는 상.폐녀다 이러는데 상.폐라는 단어 자체가 주식시장에서 상품가치가 없어진걸 뜻한다는건 알거임.
즉 어린 여자가 상품가치가 높아서 좋다는거지.
그리고 여자를 '중고차', '신형차'이런식으로 이름짓고.


그런데 당연한 소리지만 여혐러들이 말하는 어린 여자들은 경제력이 없을수밖에 없음.
여자들 대부분 24~25살에 졸업하는데 20대 초중반 여자들은 모은돈도, 능력도 없을수밖에.

그럼 여혐러들 주장대로면 여자는 능력없지만 어려서 상품가치가 높을때 돈많은 남자 물어서 취집하는게 최고겠네?
그런데 또 돈은 맞벌이, 결혼비용 반반 바라고 여자들은 자기들이 돈벌생각 안하고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기대려하냐고 투덜거린단거지.


그럼 여혐러들은 이러겠지. 아니 어린여자는 돈낼필요 없다니까? 남자들이 돈내란건 늙은 여잔데 뭔소리야?

그런데 니들 평소에 이런 얘기하잖아.
"요즘 남자들도 영악해서 능력좋은 남자들은 자기랑 엇비슷하게 능력, 집안되는 여자 찾는다."라고
그럼 여자들도 능력, 모은돈이 생길려면 나이가 들어야하는데 어떡함?
루저남들이 어린여자가 돈많은 남자 밝히면 김치녀라고 욕할거잖아.


또 여자를 중고차, 신차 이런식으로 나눈단건
여자=자동차, 남자=사용자 이렇게 생각한단건데
그논리면 남자가 돈 다내야지?
사용자가 자동차 비용을 지불해야지 자동차가 사용자한테 돈주나?

결론은
여자가 어리고, 예쁘고, '깨끗'한 상품가치를 지니길 바라고 여자를 상품취급 하면서 상품이랑 돈은 반반내길 바라는 그 고약한 심보를 못생긴 여혐한남들이 가지고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