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6살 여자입니다 저에겐 28살 남자친구가 있고 저희는 남자친구 직장때문에 장거리 커플이에요 저희는 교제한지 2년 반 정도 되었어요 곧1000일입니다 어제가 화이트데이였는데 아무말도 안하는 남친에게 괜히 서운했어요 뭘 챙겨주지 않아도 말이라도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라는 말이라도 해줬으면 했는데 괜시리 서운하더군요 물론 저희는 사탕이나 초코렛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받기로 했지만 저는 그런 날에는 다른걸 챙겨줬거든요 아니면 말이라도 해줬는데 아.. 너무 서운하네요 이번에 더욱 크게 와 닿네요ㅜㅜ 서러운감정이.. 제가 속이 좁나봐요..16
화이트데이 속상하고 서러움
저에겐 28살 남자친구가 있고 저희는 남자친구 직장때문에 장거리 커플이에요
저희는 교제한지 2년 반 정도 되었어요 곧1000일입니다
어제가 화이트데이였는데 아무말도 안하는 남친에게
괜히 서운했어요
뭘 챙겨주지 않아도 말이라도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라는 말이라도 해줬으면
했는데 괜시리 서운하더군요
물론 저희는 사탕이나 초코렛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받기로 했지만 저는 그런 날에는
다른걸 챙겨줬거든요 아니면 말이라도 해줬는데
아.. 너무 서운하네요
이번에 더욱 크게 와 닿네요ㅜㅜ 서러운감정이..
제가 속이 좁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