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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스’ 엄태웅(32 )이 ‘늑대’의 악재를 딛고 다시 뛴다. 지난 1월말 에릭과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중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방영이 중단된 mbc 미니시리즈 ‘늑대’로 그동안 마음 고생을 했던 엄태웅이 한류스타 도약과 새 드라마 및 영화 개봉 등의 호재를 등에 업고 힘차게 재출발한다.
요즘 일본에서의 인기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kbs2 미니시리즈‘부활’이 이달 초 일본 위성채널 소넷(so-net)에서 방영된데 이어 다음달에는 ‘쾌걸춘향’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덕분에 최근 들어 엄태웅은 일본 언론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부활’에서 보여준 엄태웅의 1인 2역 연기와 ‘쾌걸춘향’의 로맨티스트 모습 등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다음달 중순께 엄태웅은 캐나다에서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김종혁 연출·팝콘필름 제작) 촬영에 들어간다. 50% 이상 사전 제작으로 만들어지는 이 작품은 형제애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담고 있다. 8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하는 이성재가 냉철하고 유능한 변호사인 형을, 엄태웅은 겉으로는 거칠지만 내면에는 따뜻한 속정을 지닌 동생 강산호 역을 각각 연기한다. 고두심과 20살 연상 연하 커플로 나오는 새 영화 ‘가족의 탄생’(김태용 감독)도 다음달 18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엄태웅, 늑대 악재 딛고 다시 뛴다.
지난 1월말 에릭과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중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방영이 중단된 mbc 미니시리즈 ‘늑대’로 그동안 마음 고생을 했던 엄태웅이 한류스타 도약과 새 드라마 및 영화 개봉 등의 호재를 등에 업고 힘차게 재출발한다.
요즘 일본에서의 인기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kbs2 미니시리즈‘부활’이 이달 초 일본 위성채널 소넷(so-net)에서 방영된데 이어 다음달에는 ‘쾌걸춘향’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덕분에 최근 들어 엄태웅은 일본 언론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부활’에서 보여준 엄태웅의 1인 2역 연기와 ‘쾌걸춘향’의 로맨티스트 모습 등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다음달 중순께 엄태웅은 캐나다에서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김종혁 연출·팝콘필름 제작) 촬영에 들어간다. 50% 이상 사전 제작으로 만들어지는 이 작품은 형제애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담고 있다. 8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하는 이성재가 냉철하고 유능한 변호사인 형을, 엄태웅은 겉으로는 거칠지만 내면에는 따뜻한 속정을 지닌 동생 강산호 역을 각각 연기한다. 고두심과 20살 연상 연하 커플로 나오는 새 영화 ‘가족의 탄생’(김태용 감독)도 다음달 18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