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7

ㅇㄱㅂ2018.03.15
조회175

ㅅㅈ야...

 

사람이 많이 변하는구나...

어제 무슨날인지 알지...

 

평소에 너 거창하고 이런거 별로라고 우리는 식사하면서 술마시고 그랬는데..

사진 보니깐 아니네....

 

지금껏 아닌척한거였어?

 

혼자 술마시다..ㅅㄱ이 와서 같이 먹다가 인스타 봤다

내가 알던 ㅅㅈ가 아닌거 같아서...

 

어제도...힘든 하루였다...

쓸쓸하기도 했고...

너라는 사람이 이런사람이였구나...

 

점점 생각속에서 사라져가고....

내가 알았던 ㅅㅈ가 지워져 가는듯한...

 

혼란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