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례동에사는 ㅇㄱㅇ !!!

위선자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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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연애를 하면 연락을 매우 중요시하는사람이고 읽씹이런거 싫어해..집착이 강하고 질투가 심해 인정할게 이걸쓰는 이유는 아래에 있어 그 사람은 네이트 판을 자주보는 사람이야.그래서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그냥 적을게   글쓰는 사람이 기준이기 때문에 내가 이기적으로 쓸수있는 점은 이해부탁드림..  그사람은 처음 만나건 2017년5월이야...그사람은 순천 사람인데 타지에 나와서 사업을하는 사람이야...지금은 아니고.. 처음에 만났는데 이뻤어..주변에서 이쁘다고 할정도로 이뻐 아주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야..학교선생님이었던 그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학교를 관두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찾은 사람중 하나야.멋있지..그리고 취미도 많아 봉춤?수영 스케이트보드 다이빙 클라이빙 피아노 기타 골프  욕심도 많고얼추 잘해 노력도 하고 시간도 많이 투자하고..  소개는 이쯤에서 끝내고.. 처음엔 진짜 너무 좋았지 일하면서 계속 연락하고 연락도 잘되고 통화도 많이 하고 모든게 엄청나게 좋았어 그래서 처음부터 같이 살았어. 계속 보고싶어서 너무 좋아서 그애가 술을 잘안먹엇는데 나 만나고 나서 거의 매일 먹다시피했어..그래도 술먹으면 어디로 간다 누구랑 먹는다 언제까지 들어갈게 이런건만 말해주면 되는거고.술자리끝나면 난데릴러 나갔어.. 난 술을 좋아하지 않아.. 먹는다면 차 놓고 나가서 먹으면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취한적은 한번도 없고 주사도 부린적 없어 단 한번도 그 먹는것도 자주 먹는게 아니라 한달에 2~3번? 안 먹을때도 있어.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서 정확하게 기억은 시기는 기억이 안나 반팔을 입고 있었으니까 한7~8월 되겟지? 회사에서 회식을 해서 늦게 집에 간다고 말하고 회식하는데 그애는 친구(동성)를 만난다는거야 그래 만나서 연락만 잘하면되는거지 그래 먹고 들어갈때 같이 들어가자 라고 했어 . 계속 연락이 잘되다가 한 밤10시정도 인거같아 그때부터 아예연락이 안되는거야 난 답답햇지. 그래서 중간중간 계속 전화햇어 한20통 정도한거같아 도저희 안될거 같아서 난 그애가 말한 가게에 전화를 했어 그러니까 가게 다 손님도 나갓다 그러고 그사람도 나갓다는거야 자기가 하는 매장 바로옆에니까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그사람을 알어 그래서 난 그애 가게로 가기로했어 가게 키는 내가 가지고  있었어. 입구에서부터 기운이 이상한거야 평소엔 블라인드가 반만 쳐져잇는데 젤 밑에까지 쳐져있고 가게 파티션도 이상하게 입구에서 안보이게 끔 설치 되잇는거야 그래서 가게를 열엇어 근데 그안에서 여자친구는 술취해서 하의 탈의되잇고 남자도 마찬가지로 하의탈의 여자친구는 취해있었어 아주 다음날 기억못할정도 못햇어 기억도 그렇게 잇는상태인데 난 눈이 돌아 버렸지 그래서 여자는 때릴수 없어서 남자를 때렸지 발로 4~5대 정도 때린거 같아 그랫는데 그여자친구가 옆에서 계속 하지말라고 말리더라 그래서 비키라고 계속 밀엇어그리고 나서 남자한테 물어봤지 너 누구냐고 그랬더니 그애가 말을안해 누구라고 그래서 여자친구 핸드폰을 찾아서 뒤졌는데 낮에 잠깐 얼굴볼때 차안에서 카톡하는데 이름이 여자 이름 같았어.그래서 누구야 말햇더니 친구래 아 그런갑다하고 했는데 그애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고 밤에 만난다는 친구가 여자친구가아니라 남자친구를 만나서 술을 엄청나게 2시간만에 만취한 상태에서 옷벗고 있으니까 미치겠는거야 내핸드폰에는 이름도 바꿨고.. 와 엄청나게 충격받았지 .그런데 좋아해서 헤어지진 못하겠더라? 때리지 않았어 그냥 열받아서 술먹고 정신 못차려서 정신차리라고 진짜 잡은게 다야 근데 나도 흥분햇는지라 힘이 쎄게 잡아 졌나봐 다음날 멍이 엄청나게 들었더라고 다음날 정신차리고 그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스케이드보드 모임 사람인데 자기 만나러 왔데 그래서 남자친구 있다고 말안햇냐고 하니까 했데 말은 했지.근데 안한거 같아 ..그때 헤어졌어야 했는데 진짜 너무 좋아해서 넘어갔어.. 그렇게 하고싶었고그리고 시간이 좀 흘러서 얼마 오래걸리지도 않았어 .  어느날 아빠가 일하는데 와서 집에 간다는거야 차 놓고 아빠차로 그래서 난그런가보다 했지.그애가 카톡으로 작업한게 여기서 머 맛잇는집 없을까 물어봐서 나는 그럼 여기한번가봐 사람들 평좋던데 말하고 나중에 톡하길 아빠가 여기서 안먹고 그냥바로 간다고해서 아 그래 알았어 하고 조심히 다녀와햇어. 자기 배터리가 없다고 나중에 연락한다고 하고 그대로 시간이 지났어..근데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그애 한테 거짓말 하고 프린터 할거 있다고 하고 그애 가게로 갔어 컴퓨터 켰어. 카카오톡 pc 버전이 잇어 그래서 난 바로 봤지 ..그전에 그애가 비밀번호 한번 말한적이 잇어서 그런데 아빠 만나러 가는게 아니라 안산인가 거기로 다른 남자를 만나러 가는 거였어 아빠 팔고 거짓말로 배터리가 없다는 말은 정답이엇어 그애한테도 말햇더라고 ..버스표 사진 보여주면서 너 만나러 가는데 일끝나고 버스정류장으로 와 라고 써잇더라고?안좋아한는거 같네? 다시 내려 가야겟다 라고했어 난 그때 또 이성의 끈을 놨지....그전에 집이라고 바로 잔다고햇어 그래서연락을 안하고 잇는상태에서 내가 pc 로 본거야 ..그뒤로 바로 전화를 햇지 여러번 받더라고 .. 너 어디야 집이니? 어,집이야 그랫던거같아 .그랫더니 내가 카톡 봤다고햇어 넌 그게 집이야? 라고하니까 당황 하더라고 너무 열받아서 계속 통화를 하고 너 당장 그 술집에서 쳐나오라고 하고 계속통화를 하면서 안산까지 밤에 달려가서 만났지 진짜 화냈어 욕하고 햇지 그남자랑 통화하고 남자친구라고 같이 살고있는사람이라고 근데 그애는 남자친구가있는지도 몰랏던거같아 계속 통화하고 영상통화 하는거 카톡하는거 전에 나한테 들켜서 핸드폰을 자주 봤어 그런데 도가 점점 심해져서 너 하지말라라고 경고햇는데 계속안한다고 하면서 하더라고?? 그애를 안산에서 데리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중간에 군산쯤에서 잤어..그랬더니 그애가 미안하다면서 안기더라고?. 진심인지 알앗지..다음날 휴무는 내맘대로 써버리고..미안햇지 가게에 거짓말한거니까...그리고 다음날 군산에서 데이트 하고 걷고 그러지말라고 하고 두번째 용서를햇어..하지말았어야했는데..그런데 그다음날 나 출근할때 연락이 뜸하더라고? 느낌이 이상했어 그래서 가게에 말하고 여자친구한테 말안하고 집에 갔지 밖에 차가 세워져있길래 봤는데 짐을 차에 다넣어놨더라고?그래서 바로 집으로 갔어 그애는 자고있었어 집에서 그래서 나 오는거 보고 놀래더라고 계속이야기 하다가 짐싸놓은이야기 하니까 오빠가 말을 깊이 밖에서 하고싶엇데 그래서 집에 물건이 잇으면 제대로 말 못할거 같으니까 짐을 싸놓은거야 난 어이없었어 ..근데 그애옆에 핸드폰이 있었어 그래서 난 물어봤지 나 그핸드폰 봐도돼? 라고 물어보니까 그거 보면 바로 헤어지는거라고 말하더라고 그후로 5번정도 더말한거같아 그래도 못보게 하니까. 비밀번호는 알고있었는데 물어봤던거야 어떻게 나오나 그래서 그럼 헤어질 각오하고 내맘대로 볼란다 하고 봤어 바로 본게 아니라 몸싸움이 좀잇었어 때리거니 그러진않아 밀친거야 어떻게 하다가 보게되고 그애는 안산 그남자랑 계속 자기자기 하면서 떠들고 있는거야 미안하다고 하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그애한테 욕하고 때리진않았어 진짜 때리고싶엇는데 때리면 죽여버릴거 쎄게 때릴거 같아서 안때렸어...시원하게 한대 때릴걸어떻게 이야기하다가 나는 다시 회사로 복귀해야되서그여자애를 울고잇는애를 울지말라고 하고 내차에 태우고 너 나 끝날때까지 가만히 기다려 하고 여자애 핸드폰으로 그남자한테 전화했어 회사로 오는길에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애랑 통화 하고싶다는거야 안된다고하고 끝냇어.알고보니까 두번째남자도 스케이트보드모임 첫번째 남자애랑 친구야.둘이 다알어 첫번째 남자애가 여자애 좋아하는거 알고도 잇었어 근데 자기랑 통화많이하고 하니깐 그애가 설레발이쳣던거 같고 여자애가 너무 여우짓을 많이 하고 다니는애야.그래서나는 여자애랑 동거하는사람이다 연락하지말라고 존댓말로 해주고있었어.근데 말끼를 못알아먹고 계속 여자애랑 통화한다길래 욕했지 적당히 하라고 내가 장난같아 보이냐고 그렇게 전화는 끊고 나 퇴근후에 그여자애한테 시켜서 나 잇는데서 관계정리하라고 했어 그렇게 관계 정리는 끝난거 같았어 번호도 수신거부하고 다말햇으니까..용서도햇지 그리고 시간이 또 얼마 흘러서 12월달쯤 될거야 최근이니까 기억나이번엔 아침 수영하는반에 39살 아저씨 주식하는사람이야 돈 많이 버나봐월3천정도 벌어 그러니까 그애가 거기루 붙어 다니면서 술먹고 낮에 내가 일할때둘이 다른지역가서 맛잇는거 먹고 거짓말하고 광주간거 들키고 그랬는데 자기는 진짜주식배우고싶어서 그랬다길래 그런지 알앗는데 아니었어 그러다가 시간이 얼마 흘러서 가게 회원이랑 술한잔 둘이 한다는 거야 참치집에서 그래서 그래 맛있게 먹고 끝나고 연락해 했지 근데 연락이 중간중간오면서 술이 좀 취한거 같아서 그냥 무작정 나갔지 참치집앞에 세웠어 근데 그여자애가 나오면서 술이 취해있었고 그남자랑 같이 잇는거야 아저씨 그러면서 포웅을하데? 그땐 못알아봤어 그애일거라는 생각은 단한번도 한적이 없었으니까. 근데 얼마안있다가 전화가 온거야 나 택시타고 집에 가고있어라고 하더라고?같이 먹는 여자애랑 같이 둘이 나와서 택시 내려 주고 집에 거의도착했다는거야 난 그때 또 느낌이 이상했지 나 있을때 참치집에서 나온사람 옷을 봤으니까. 너 집앞에서 딱 대기하라고했어 ...근데 포웅햇던사람 옷이 똑같은거야 ..아 ㅅㅂ 버릇 못고치네 하고 물어봣어 티안내고 너 남자랑 술먹엇던거같은데? 말하니까 또 의심하는거냐고 말하더라고 ? 그래서 난 본게 잇어서 그런다 라고했어 그랫더니 집에가서 우는거야 왜 못믿냐고 그래서 나는 물어봤지 너. 택시비 얼마나왔어 라고 했는데 4300원 나온거야 횟집에서 딱 빨리가면 우리집만 갈수잇는거리..다른데 들리면 절대 나올수 없는 금액 거기서 아 이애 또 거짓말한다고 하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내차로 가서 블랙박스봤어 맞더라고 잘보이지 않지만 확실햇어 그래서 집에가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햇는데 그사람이랑 주식때문에 다른사람 소개 시켜주고 잇는자리엿던거야 ..이 미친애는 그걸 나한테 거짓말한거고 열받아서 다음날 그 남자한테 말햇어 찾아갓어 위치설명은 들어가지고 어디에 잇는지는 정확히 몰라도 차로 무작정 돌았어 그런데 캠핑카가 있더라고?그남자가 주식하는데가 캠핑카거든 그래서 차도 알앗겟다 말했지 나앞에 잇다고 말좀하자고 좀 대화가 길어져서 3시간이 흘럿어 중간이야기하면 또길어질거같아서 패스 (나 ㅂ ㅅ된이야기)결론은 그냥 그애가 주식좋아하는거 같으니까 딱 주식만 알려주라고했어 .내폰번호 주고 그냥 그렇게 끝났어 끝난줄알앗는데 이애는 그후로도 몇번더 잘못된행동을 할때쯤가게를 접게 되고 계약기간 만료 순천으로 갓지 본집으로 그렇게 계속 주말에 마다 집으로 넘어오고해서 만남을 유지하던 도중(휴대폰은 순천집에 놓고옴) 2월 설날이 끝날때쯤 헤어지자고했어..좋아햇는데 그냥 헤어지자고 했어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한달이 지났어.너무 보고싶고 해서 연락을했다? 3월12일날 진짜 미안한데 내일 한번 얼굴한번 볼수있을까 하고 .말햇지 졸랐지 .. 어떻게 하다가 보게됐어 밥먹고 술먹고 하다보니까 집에 안가고 우리집에서 취해서 자는거야 그래서 자고 내일가라고 하고 그애는 취해서 자고 나는..갑자기 그랫으면안되는거고 내가 멍청한거지 휴대폰을 본거야 근데 두번째 남자애랑 계속 연락을 하고 있더라고?중간에 폰번호 바꿧는데 어떻게 알아서 그러는도중에 물어봤지 너 연락하네? 라고 그랫더니 한데 근데 사귀는사이는아니래 친구 사이야 그애가 순천으로 놀러왔는데 같이 하루 자게되고 친구랑 관계를 갖게된거야 .그여자애는 이남자랑 결혼할생각도 없다고 했고 그남자도 안다고햇어.근데 친구 사이끼리 관계를 갖고 그러는게 너무 웃겨서 내상황도 너무 웃겨서넌 나에대한 예의가 없는거라고햇어.근데 중간에 헤어질때만난건데 그건 내자유 아니냐고 하니까 할말이 없더라?근데 난 약속하나만 하자고햇어 그애 말고 소개팅 한 남자가 한명더있어그사람이 사업하는데 잘되고 하니까돈도 잘벌고하니까 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자가 연락이 많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좀뜸해보였어 근데 그사람은 나랑헤어지고 만난거니까. 내가 그남자한테는 머라고할말이 없는거야 그남자는 좋으면 만나라 라고했어. 근데두번째 바람핀사람은 그건 아닌거같다고 너가 이애 만나면 넌 나를 무시한거라고 정리하라고 하고 다음날 정리했다고 하고 카톡으로 보내주라고햇어 그러니까 아침에 정리햇다고 보내주더라고?근데 정리안한거같아 둘이 짤수도잇어 그애는 그러고도 남을년이거든 그렇게 끝나는 나고 나랑도 어제 끝나고 마지막 문자를 하는데 목포를 가면안되는거였다고 와서안좋게 헤어진거 같다라고 말하면서 기분이 안좋아서 나도 말하니까.둘다흥분해서..내용은 지워서 정확히 기억도안나내가 바람피운건 미안한데 언제까지 그일을 안잊고 말할거냐고 그러더라고?그리고 옆에서 챙겨주는척하면서 몸파는애만드는건 오빠가 그렇게 젤만든다고 하더라.그러면서 위선자라고 더럽다그래서 그래 미안해 내가 위선자네 라고치고나서...나도흥분해 안좋은말햇지 너가 행실이 그러니까 그런다고하면서 끝냇어 번호는 지우고 연락처는 외었는데 말하고싶지도않고 그렇게 9개월짜리 연애가 끝난거같아... 참고로 스케이트보드모임은 동갑들이 모여잇는 토끼들이야 중간중간 내가 위에 말했듯이 나 집착이 심하고  질투가 심하다고했어 그래서 거기서에서 못믿고 더 인증하는걸로 위안삼고 계속 사겻던거고 자꾸 연락이 안되면 다른사람 만나나 라고 생각해서 집착을 많이 했어 전화도 많이 하고 그애도 그거에 지치고 어떻게 하다가 계속 만날을 이어갔는데그애 말을 잊을수 없는 말은  오빠는 내가 사고치면 날 진짜 좋아하게 느껴져 그러더라고 ㅁㅊㄴ이짜증난다 욕싫어해서 욕도안할려고하고 그랫는데 다 끝났어 집이 잘산다고해서 사람까지 좋은건 아니더라 아 참고로 3월13일날 올때 문자 연락처를 두남자 이름을 아빠 동생으로 바꿨더라고.ㅋㅋㅋ 웃기지 쓰다보니 흥분해서 내용은 산으로 갈수도 있고 짧게 하고싶은데 길어졌어 어디 쓸때는 없고 걍 적다보니 이렇게 됐어 읽어주면 고맙겟지만 안읽어도 상관없어 진짜 잊을거야 !!지금은 돈에 미쳐있더라고 주식하느랴  안되니까잘살아라 ㄱㅇ 아      !!!!!!!!!!!!!!!!!!!!!!!!!!쿨하지 못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