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홍상수 감독 작품 ‘해변의 여인’(영화사 봄제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고현정이 파마머리로 깜짝 이미지변신에 나섰다. 고현정은 이 영화에서 30대 초반 영화음악을 전공한 싱어송라이터 캐릭터를 맡아 활발하면서도 엉뚱한 역할을 연기할 계획이다. 17일 제작사 후크측이 공개한 고현정의 캐릭터 사진에서 고현정은 기존의 긴 생머리를 펑키스타일의 파마머리로 변신을 시도, 연기변신에 맞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고현정이 영화에서 맡은 김문숙 역은 혼자 공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남자들이 항상 끊이지 않지만 진짜 사랑은 한번도 해보지 못한 30대 여자다. 고현정과 함께 주연을 맡은 김승우는 한때 촉망 받던 영화감독이었지만 지금은 백수나 다름없는 캐릭터를 연기할 계획이다. '극장전', '생활의 발견'등으로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손잡은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낸 30대 남과 여의 동상이몽 로맨스를 영화에 담을 예정이다.‘해변의 여인’은 두 사람과 함께 송선미와 김태우가 출연하며 곧 촬영을 시작한다.[스크린 데뷔작 '해변의 여인'에서 퍼머머리로 변신을 시도한 고현정. 사진제공=영화사 봄](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스크린신고 고현정 파마머리로 깜짝 변신!
고현정은 이 영화에서 30대 초반 영화음악을 전공한 싱어송라이터 캐릭터를 맡아 활발하면서도 엉뚱한 역할을 연기할 계획이다.
17일 제작사 후크측이 공개한 고현정의 캐릭터 사진에서 고현정은 기존의 긴 생머리를 펑키스타일의 파마머리로 변신을 시도, 연기변신에 맞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고현정이 영화에서 맡은 김문숙 역은 혼자 공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남자들이 항상 끊이지 않지만 진짜 사랑은 한번도 해보지 못한 30대 여자다.
고현정과 함께 주연을 맡은 김승우는 한때 촉망 받던 영화감독이었지만 지금은 백수나 다름없는 캐릭터를 연기할 계획이다.
'극장전', '생활의 발견'등으로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손잡은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낸 30대 남과 여의 동상이몽 로맨스를 영화에 담을 예정이다.
‘해변의 여인’은 두 사람과 함께 송선미와 김태우가 출연하며 곧 촬영을 시작한다.
[스크린 데뷔작 '해변의 여인'에서 퍼머머리로 변신을 시도한 고현정. 사진제공=영화사 봄]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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