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리 중

2018.03.16
조회1,451

내가 줄수없는걸

주지못해서 미안할일은 아니지.

너를 위해 나를 다 버릴순없으니까.

니가 기대한 나와 진짜 내가 다른것도

내가 전전긍긍하며 맘쓸일이 아니지.

나는 그냥 나니까.

그냥 미안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런거지.

그냥 어쩔수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