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이 영화배우들을 위한 ‘영화홍보방송’이라는 시청자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게세지고 있다.
‘야심만만’은 17일 방송에서 영화배우 차승원 유해진, 백지영 토니안 하하 등이 출연해 솔직하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은 ‘차승원 특집방송’이라고 할 정도로 영화배우 차승원의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방송됐다. 특히 백지영 토니안 하하는 몇 번 카메라에 얼굴이 비쳐질 뿐 거의 편집돼 몇 마디 말조차 하지 않은 것처럼 비춰졌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를 비판하는 250여건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아직도 시정되고 있지 않네요. 시청자들의 상당수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패널들이라고 생각되는데 너무 심하게 편집을 한 거 아닌가요?”, “야심만만은 영화 홍보 전용 프로인가요? 아직도 영화 홍보를 위해 나온 게스트들에만 집중을 하는군요” 등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또 다른 시청자는 “게스트가 뭐하러 다섯 명이나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한시간 이상 방송하면서 영화배우 두 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과연 몇 분이나 방송에 얼굴을 비췄을까요?” 등 영화배우에 집중된 편집행태를 꼬집었다.
‘야심만만’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가수 바다가 출연했지만 무리하게 편집,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영화배우 황정민과 류승범의 분량이 집중적으로 방송됐고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는 일부 기사의 내용은 전파를 타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황당해 하며 ‘야심만만’ 제작진에 항의한 바 있다.
‘야심만만’은 이전부터 ‘영화홍보방송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항의가 있었다. 시청자들의 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있어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야심만만’ 영화홍보 언제까지, 시청자 불만 폭발
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이 영화배우들을 위한 ‘영화홍보방송’이라는 시청자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게세지고 있다.
‘야심만만’은 17일 방송에서 영화배우 차승원 유해진, 백지영 토니안 하하 등이 출연해 솔직하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은 ‘차승원 특집방송’이라고 할 정도로 영화배우 차승원의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방송됐다. 특히 백지영 토니안 하하는 몇 번 카메라에 얼굴이 비쳐질 뿐 거의 편집돼 몇 마디 말조차 하지 않은 것처럼 비춰졌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를 비판하는 250여건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아직도 시정되고 있지 않네요. 시청자들의 상당수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패널들이라고 생각되는데 너무 심하게 편집을 한 거 아닌가요?”, “야심만만은 영화 홍보 전용 프로인가요? 아직도 영화 홍보를 위해 나온 게스트들에만 집중을 하는군요” 등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또 다른 시청자는 “게스트가 뭐하러 다섯 명이나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한시간 이상 방송하면서 영화배우 두 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과연 몇 분이나 방송에 얼굴을 비췄을까요?” 등 영화배우에 집중된 편집행태를 꼬집었다.
‘야심만만’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가수 바다가 출연했지만 무리하게 편집,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영화배우 황정민과 류승범의 분량이 집중적으로 방송됐고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는 일부 기사의 내용은 전파를 타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황당해 하며 ‘야심만만’ 제작진에 항의한 바 있다.
‘야심만만’은 이전부터 ‘영화홍보방송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항의가 있었다. 시청자들의 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있어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