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학생때부터 만나서 오래만난 커플이에요.
고3때 공부하겠다고 서로 헤어지고 20살이 되어
다시 만났어요, 저는 거짓말에 대해 용납을 못하는 사람이에요 제 여자친구에 거짓말을 여기서 부터 시작됬어요.
우연치 않게 20살 동네 술집에서 만난 둘은 연락을 하다 어느샌가 다시 뭉쳤고 다시 만날 기운이 맴돌때 저는 이렇게 물어봤어요 `너가 전 남자친구하고 관계를 했으면 지금 말해달라고 이걸 속이면 난 나중에 용납하지 못할꺼고 상처받을꺼라고` 제 여자친구는 절대 그런적 없다며 자신을 모르냐며 오히려 저를 다그치며 믿어달라고 했어요.
주위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여자친구가 그 얘기는 전에 만나던 사람이 샘이나서 퍼트린 유언비어에 불과하다며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항상 말해왔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는 우연히 여자친구에 페메를 보게되었는데 그 안에 전 남자친구하고의 관계내용이 다 들어있었어요.
제가 여자친구 한테 말하자 여자친구는 사실대로 말하면 자길 안만나줄꺼라고 생각을 했다고 넌 이거에 대해 민감하지 않냐고 미안하다고 하며 인정했어요.
저는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고 여자친구를 너무 믿고 의지했기에 내 전부라고 생각하고 미래를 그려왔던 사람이기에 저는 너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매일 밤마다 또 무슨 거짓말을 하진 않을까 라며 괴로워하고 여자친구가 딴 사람이랑 한게 상상이 되어 너무 절망적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자신이 절대 용납히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사랑으로 용납하고 극복이 될수 있다고 생각되시나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믿음에 대한 배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학생때부터 만나서 오래만난 커플이에요.
고3때 공부하겠다고 서로 헤어지고 20살이 되어
다시 만났어요, 저는 거짓말에 대해 용납을 못하는 사람이에요 제 여자친구에 거짓말을 여기서 부터 시작됬어요.
우연치 않게 20살 동네 술집에서 만난 둘은 연락을 하다 어느샌가 다시 뭉쳤고 다시 만날 기운이 맴돌때 저는 이렇게 물어봤어요 `너가 전 남자친구하고 관계를 했으면 지금 말해달라고 이걸 속이면 난 나중에 용납하지 못할꺼고 상처받을꺼라고` 제 여자친구는 절대 그런적 없다며 자신을 모르냐며 오히려 저를 다그치며 믿어달라고 했어요.
주위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여자친구가 그 얘기는 전에 만나던 사람이 샘이나서 퍼트린 유언비어에 불과하다며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항상 말해왔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는 우연히 여자친구에 페메를 보게되었는데 그 안에 전 남자친구하고의 관계내용이 다 들어있었어요.
제가 여자친구 한테 말하자 여자친구는 사실대로 말하면 자길 안만나줄꺼라고 생각을 했다고 넌 이거에 대해 민감하지 않냐고 미안하다고 하며 인정했어요.
저는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고 여자친구를 너무 믿고 의지했기에 내 전부라고 생각하고 미래를 그려왔던 사람이기에 저는 너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매일 밤마다 또 무슨 거짓말을 하진 않을까 라며 괴로워하고 여자친구가 딴 사람이랑 한게 상상이 되어 너무 절망적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자신이 절대 용납히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사랑으로 용납하고 극복이 될수 있다고 생각되시나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