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 글을 써보는 게 처음인 흔한 공대생입니다. 저에게는 어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네...고등학생 여자친구이죠. 여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때도 고등학생 저는 성인이였습니다.2년정도에 연애를 했고,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너무 다양한 일이 있써서서 어디서부터 적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어린 그녀에 순수하게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에 반했습니다.이전까지 만나왔던 여자들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0일이 되기전 제 친구와 몰래만났더군요.그걸 모르고 있던 저는 친구와 만나 놀고 있던 중 그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그걸 제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죠.그게 저와 그녀의 처음 헤어짐입니다.얼마되지 않아 그 친구와 그녀는 바로 연인이 되었죠. 전 저에 전적인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거짓말을 했고, 그게 헤어짐에 이유가 되었으니까요.저는 그녀를 포기할수 없써 그녀를 다시 잡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되었고, 다시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그 친구 마져 용서하였습니다.여기서 부터 용서해준 친구를 친구A라고 하겠습니다. 이후 제가 다시한번 실수를 하였습니다.그녀가 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 사회생활을 할수 없을 정도에 제 행동에 규제했을 때였습니다.너무나도 답답했던 저는 친구A가 여자들과 술을 먹자는 하여, 또 한번에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 마져 친구A로 인하여 걸린것이죠.네 한번 그랬던 사람은 믿는 게 아닙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질 각오를 하고 나갔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저와 헤어진 후 다시 친구A와 그녀가 만나기 시작했죠.그녀와 친구A가 만나는 것을 비밀로 하고 있었죠. 더욱 화가 났던건 다른 친구들도 알고 있었고, 그리고 몇번 만나고 놀았다는 것이죠.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그녀에게도 배신감이 들었죠. 이때 느꼈던 감정들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군요.그래도 멍청한건 저는 그녀를 포기하기는 싫더군요.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는 게 뭔지 이때 알았던거 같습니다.바보처럼 저는 그녀를 다시 만나려고 노력했습니다. 헤어지면 그 사람에 소중함을 이제서야 제대로 느낀것인지, 저 사람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힘들어 했습니다.글로 다쓸수는 없지만, 이때 저의 모든 자존심을 버렸습니다.절실했거든요.이전까지 여자에게 다른 사람들이 쩔쩔매면서 그랬는 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때 느겼습니다.정말 좋아한다는 게 무엇인지를... 그녀를 잡는 데 성공하였지만, 그녀는 제가 알던 그녀가 아니더군요.연인은 많이 싸워야 된다고, 본거 같은 데요. 그래야 그사람의 내면을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정말 많이 싸우고 다시만나고 했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제가 한것도 있습니다.그렇지만 다시만나고 했죠.그녀는 헤어지는 중간마다 남자를 만났써죠. 그녀가 말은 안해도 알수 있었죠.본인 입으로 말하는 것도 있었구요. 저 역시도 중간에 여자를 만난적은 있었습니다.소개를 받았었죠. 그래도 마지막에 다시 만났을 때에는 정말 서로를 이해해 주며, 잘 만나려고 노력을 했었죠.겨울 방학때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너무 시간이 없었습니다.그래도 그녀는 이해해 주었죠. 그녀도 고3이기에 공부를 한다고 열심히하겠다고 했죠. 그리고 몇일 뒤 그만 두었던 알바를 다시하겠다고 해서 맘은에는 안내키지만, 하라고 했습니다.너무 바빠서 신경을 써줄수가 없더군요. 힘든데 더 힘들기 싫어서 무관심했던것 이죠. 그런데 중간에 여백 시간이 조금식 늘어나면서 그녀가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 걸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또 바람을 피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그녀와 헤어질려고 노력했습니다.안만나고 오랬동안 연락안하고 그녀가 싫어하는 행동 열심히하고 했지만,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더군요.그래서 그때 사람이 이렇게 뻔뻔할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는 아직도 미안하지만, 모진말을 하고 헤어졌습니다.그녀는 저에게 쓰레기라고 말하더군요.저와 헤어진 뒤 그녀는 친구A를 다시 만나더군요. 헤어지더라도 예의는 지켜야된다고 생각했는 데요.저에게 쓰레기라고 하는 그녀는 뭘까...요? 그녀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이뻐서, 헤어질때 공부 열심히하고 잘지내라고 말했는 데요...원하는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는 데 여기서 말씀 안드린게 있는 데요...올해 다시 만나면서 그녀한테 이야기 하려고 했던 말을 못해서 내내 아쉬웠는 데.여기서 쓰게 되네요. "작년 중순쯤부터 너 졸업하면 결혼하고 싶퍼서 결혼 자금 모으느라 돈을 많이 못써서 미안하다. 열심히 알바하면서 돈벌시간에 너랑 놀아줄걸." 긴글의 종지부를 어떻게 찍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녀와 만나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거짓말도 하지 마시고 그녀가 못하게한다고 화도 내지 마시고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내 모습이 어떤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 지 항상 후회는 나중에 오는 데요. 지금 당장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시간이 있을 때 스스로를 돌아보세요.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어려운거 아닙니다.죽어도 인정하기 싫고 죽어도 말하기 싫으면 헤어지세요.당신이 하는 그 행동은 같은 위치가 아니라 더 올라가려고 하는 욕심입니다.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미안해라는 말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치여 소중한것을 놓치지 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직 말하고 싶은 게 많지만, 정리가 안되네요. 그게 좋다면 그렇게해
잘됬으면...
저에게는 어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네...고등학생 여자친구이죠.
여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때도 고등학생 저는 성인이였습니다.2년정도에 연애를 했고,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너무 다양한 일이 있써서서 어디서부터 적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어린 그녀에 순수하게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에 반했습니다.이전까지 만나왔던 여자들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0일이 되기전 제 친구와 몰래만났더군요.그걸 모르고 있던 저는 친구와 만나 놀고 있던 중 그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그걸 제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죠.그게 저와 그녀의 처음 헤어짐입니다.얼마되지 않아 그 친구와 그녀는 바로 연인이 되었죠.
전 저에 전적인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거짓말을 했고, 그게 헤어짐에 이유가 되었으니까요.저는 그녀를 포기할수 없써 그녀를 다시 잡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되었고, 다시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그 친구 마져 용서하였습니다.여기서 부터 용서해준 친구를 친구A라고 하겠습니다.
이후 제가 다시한번 실수를 하였습니다.그녀가 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 사회생활을 할수 없을 정도에 제 행동에 규제했을 때였습니다.너무나도 답답했던 저는 친구A가 여자들과 술을 먹자는 하여, 또 한번에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 마져 친구A로 인하여 걸린것이죠.네 한번 그랬던 사람은 믿는 게 아닙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질 각오를 하고 나갔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저와 헤어진 후 다시 친구A와 그녀가 만나기 시작했죠.그녀와 친구A가 만나는 것을 비밀로 하고 있었죠.
더욱 화가 났던건 다른 친구들도 알고 있었고, 그리고 몇번 만나고 놀았다는 것이죠.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그녀에게도 배신감이 들었죠.
이때 느꼈던 감정들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군요.그래도 멍청한건 저는 그녀를 포기하기는 싫더군요.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는 게 뭔지 이때 알았던거 같습니다.바보처럼 저는 그녀를 다시 만나려고 노력했습니다.
헤어지면 그 사람에 소중함을 이제서야 제대로 느낀것인지, 저 사람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힘들어 했습니다.글로 다쓸수는 없지만, 이때 저의 모든 자존심을 버렸습니다.절실했거든요.이전까지 여자에게 다른 사람들이 쩔쩔매면서 그랬는 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때 느겼습니다.정말 좋아한다는 게 무엇인지를...
그녀를 잡는 데 성공하였지만, 그녀는 제가 알던 그녀가 아니더군요.연인은 많이 싸워야 된다고, 본거 같은 데요. 그래야 그사람의 내면을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정말 많이 싸우고 다시만나고 했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제가 한것도 있습니다.그렇지만 다시만나고 했죠.그녀는 헤어지는 중간마다 남자를 만났써죠.
그녀가 말은 안해도 알수 있었죠.본인 입으로 말하는 것도 있었구요.
저 역시도 중간에 여자를 만난적은 있었습니다.소개를 받았었죠.
그래도 마지막에 다시 만났을 때에는 정말 서로를 이해해 주며, 잘 만나려고 노력을 했었죠.겨울 방학때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너무 시간이 없었습니다.그래도 그녀는 이해해 주었죠. 그녀도 고3이기에 공부를 한다고 열심히하겠다고 했죠.
그리고 몇일 뒤 그만 두었던 알바를 다시하겠다고 해서 맘은에는 안내키지만, 하라고 했습니다.너무 바빠서 신경을 써줄수가 없더군요. 힘든데 더 힘들기 싫어서 무관심했던것 이죠.
그런데 중간에 여백 시간이 조금식 늘어나면서 그녀가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 걸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또 바람을 피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그녀와 헤어질려고 노력했습니다.안만나고 오랬동안 연락안하고 그녀가 싫어하는 행동 열심히하고 했지만,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더군요.그래서 그때 사람이 이렇게 뻔뻔할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는 아직도 미안하지만, 모진말을 하고 헤어졌습니다.그녀는 저에게 쓰레기라고 말하더군요.저와 헤어진 뒤 그녀는 친구A를 다시 만나더군요.
헤어지더라도 예의는 지켜야된다고 생각했는 데요.저에게 쓰레기라고 하는 그녀는 뭘까...요?
그녀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이뻐서, 헤어질때 공부 열심히하고 잘지내라고 말했는 데요...원하는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는 데
여기서 말씀 안드린게 있는 데요...올해 다시 만나면서 그녀한테 이야기 하려고 했던 말을 못해서 내내 아쉬웠는 데.여기서 쓰게 되네요. "작년 중순쯤부터 너 졸업하면 결혼하고 싶퍼서 결혼 자금 모으느라 돈을 많이 못써서 미안하다. 열심히 알바하면서 돈벌시간에 너랑 놀아줄걸."
긴글의 종지부를 어떻게 찍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녀와 만나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거짓말도 하지 마시고 그녀가 못하게한다고 화도 내지 마시고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내 모습이 어떤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 지 항상 후회는 나중에 오는 데요.
지금 당장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시간이 있을 때 스스로를 돌아보세요.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어려운거 아닙니다.죽어도 인정하기 싫고 죽어도 말하기 싫으면 헤어지세요.당신이 하는 그 행동은 같은 위치가 아니라 더 올라가려고 하는 욕심입니다.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미안해라는 말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치여 소중한것을 놓치지 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직 말하고 싶은 게 많지만, 정리가 안되네요.
그게 좋다면 그렇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