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어떻게할까요?

됸녜2018.03.16
조회152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처음 이판을 들어온 12살 초등학생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있던 일을 한번말해보려해요...
제친구는 2학년때 교회에서만난 아이에요 처음엔 욕도 안하고 때리지도않은 아이인데... 갑자기.. 일진이 되었어요 .. 얘기 2학년 끝날때 한 30분? 거리에 있는 데로 이사를 갔거든요 .. (교회는 같이다녔어요 쭉) 근디 거기가 불량패 (?)들이 많았는지... 친구를 거기에서 잘못만났는지... 진짜 날이갈수록 말데부분 욕이더라구요... 그러고 이친구... 3학년때 제가 얘한테 말장난을 했어요 근데 걔가
친구
"시* 모라했냐? 미친년이넼ㅋㅋㅋ 좀 맞자 ㅋㅋㅋ "
이래서 ... 전 정말로 맞았는데... 그때팔을 발로 밟아서.. 그부분이 멍들었어요...
그때부터 얘랑 좀 멀어졌는데.. 사과를해서.. 전 그걸 또 받아들었어요 ... 바보져...저... 그러고 또 얼마전에 싸웠는데요... 걔가 이쪽학교로 다시 전학을왔어요 5학년 시작하고요... 근데 걔가 공부방을 같이 다니제요...
그래서 엄마한테 바로말했죠 엄마는 알겟다하고 아빠한테 물어 본데요 그래서 일주일좀 되서 아빠가
아빠
"**아 **이랑 놀지마 걔 욕잘하잖아? 너도 오빠처럼될꺼야?(둘째오빠가고2때친구잘못사겨서퇴학당했어요..)" 라고해서
전 친구한테

"**아 울아빠가 공부방안된데ㅜㅜ"
라고 이유도안말하고 보냈어요 ..
근데 친구가 아빠가 자기가욕해서 싫어하는거를 알고있어요 .... 그래서 그러는걸 눈치채고..그래서 친구가...
친구
"왜 너네아빠는 내가 욕하는것같고 그려나? ㅅㅂ 어이없넼ㅋㅋㅋ ㅂㅅ이냨ㅋㅋㅋㅋ ㅅㅂ ㅋㅋ"

"너 작작해 왜 욕을 하고날리야? 그러고 욕좀 작작좀해 진짜 내가 더어이없어"
친구
"어쩌라구ㅡㅡ 시바"
그러고 무서워서 읽씹을 했더니 ... 톡이 걔한테만20통이 와있었어요.. 대부분 욕이었구요...
진짜어떻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