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부탁드려요

톡톡2018.03.16
조회2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ㅠ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고 , 적지않은 나이라

결혼도 곧 할것같습니다

하지만 신혼집 구할 형편이 안되서 차일 피일 미루던 도중

남자친구네 누나가 본인명의의 빌라를 구매해서 그곳에

들어가 신혼집으로 살라고 합니다.. 저는 혼수를 그집에

준비하는게 당연한 건가요??

여러분에 의견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