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은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고 친구도 많은편이고 소외당하는 친구들 도와주는 반장이야 그런데 나는 유치원,중학교 등 거의 항상 왕따,은따 등등 소외되는 애였어
외모가 별로면 같이 다니기싫은 마음 나도 알아
근데 일부로 소외시키지는 말자ㅠㅠ오늘 사실 학교끝나고 아빠차 기다리는데 어떤 여자애? 혼자 운동장에 앉아있는거 근데 가길래 이제 가나보다 하고 그냥 말았는데 계단에서 눈물을 닦는거임...보고 옛날의 내가 생각났어 애들아 다 같은 사람이잖아 얼굴로만 평가하지말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우리는 다같은 사람이야 누가 누구의 급을 매길수없어 일진,찐따 이런거 나눠서 피곤하게 살지말구 우리 그냥 다 같은 소중한 사람으로 살면 안될까 여기다가 이 글을 적어서 한사람이라도 깨달았으면 좋겠어..우린 집에가면 다 소중한 하나뿐인 엄마아빠 자식이고 급을 매길수없이 다 똑같히 귀한 사람들이야 넌 찐따 넌 잘나감 인싸 아싸 뭐 이렇게 급을 나누는 문화가 생긴게 너무 속상하다 우리 다 평화롭게 지내자 내가 마음이 아파서그래 부탁해..힘들면 소외되는 친구한테 말 하루에 한번씩만 걸어주자 내가 아는데 그친구는 그 사소한 너의 한마디로 하루를 살아 내가 그랬어...결론은 어쨋든 왕따시키지말구 서로 아껴주자!
외모로 평가하고 잘나가네 찐따네하는거말야
안녕 우선 성격말고 외모로 왕따시키고 따돌리는 상황을 넘넘 많이 봐서 얘기해볼게
나는 지금은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고 친구도 많은편이고 소외당하는 친구들 도와주는 반장이야 그런데 나는 유치원,중학교 등 거의 항상 왕따,은따 등등 소외되는 애였어
외모가 별로면 같이 다니기싫은 마음 나도 알아
근데 일부로 소외시키지는 말자ㅠㅠ오늘 사실 학교끝나고 아빠차 기다리는데 어떤 여자애? 혼자 운동장에 앉아있는거 근데 가길래 이제 가나보다 하고 그냥 말았는데 계단에서 눈물을 닦는거임...보고 옛날의 내가 생각났어 애들아 다 같은 사람이잖아 얼굴로만 평가하지말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우리는 다같은 사람이야 누가 누구의 급을 매길수없어 일진,찐따 이런거 나눠서 피곤하게 살지말구 우리 그냥 다 같은 소중한 사람으로 살면 안될까 여기다가 이 글을 적어서 한사람이라도 깨달았으면 좋겠어..우린 집에가면 다 소중한 하나뿐인 엄마아빠 자식이고 급을 매길수없이 다 똑같히 귀한 사람들이야 넌 찐따 넌 잘나감 인싸 아싸 뭐 이렇게 급을 나누는 문화가 생긴게 너무 속상하다 우리 다 평화롭게 지내자 내가 마음이 아파서그래 부탁해..힘들면 소외되는 친구한테 말 하루에 한번씩만 걸어주자 내가 아는데 그친구는 그 사소한 너의 한마디로 하루를 살아 내가 그랬어...결론은 어쨋든 왕따시키지말구 서로 아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