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저희집은 아파트 10층이구요.
윗집이 몇달전에 이사온 후로, 2년 살면서 듣지못한 층간소음도 들어보고 망치로 두들기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종종 밤늦게 뛰는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 등등) 이런거야 충분히 이해해요.
아이가 있는 집이겠거니~ 하고 크게 신경쓰진 않아요.
근데 오늘 창문에 그늘이 지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윗집에서 이불을 털더라구요 ㅠㅠ
환기하고 창문을 닫은 상태여서 다행이지 환기중이였다면 그 먼지 우리집으로 다 들어왔을거에요...
그먼지가 들어왔을거 생각하니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ㅠㅠ
남편 퇴근 후 윗집 얘기하면서 관리소에 얘기해서 방송 내보내도록 얘기를 하겠다하니 오바라고...
아파트에서 이불 털지말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전 당연히 제가 피해받았다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한건가 해서 글 올려보아요.
윗집에서 이불을 털어요 ㅠㅠ
저는 8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저희집은 아파트 10층이구요.
윗집이 몇달전에 이사온 후로, 2년 살면서 듣지못한 층간소음도 들어보고 망치로 두들기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종종 밤늦게 뛰는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 등등) 이런거야 충분히 이해해요.
아이가 있는 집이겠거니~ 하고 크게 신경쓰진 않아요.
근데 오늘 창문에 그늘이 지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윗집에서 이불을 털더라구요 ㅠㅠ
환기하고 창문을 닫은 상태여서 다행이지 환기중이였다면 그 먼지 우리집으로 다 들어왔을거에요...
그먼지가 들어왔을거 생각하니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ㅠㅠ
남편 퇴근 후 윗집 얘기하면서 관리소에 얘기해서 방송 내보내도록 얘기를 하겠다하니 오바라고...
아파트에서 이불 털지말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전 당연히 제가 피해받았다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한건가 해서 글 올려보아요.
윗집에서 이불 터는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