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푸념 글 이에요.
5년 전 사별했고 그래서 아이 혼자 키우고 있어요.
아기가 3살 때 사별해서 이제 8살인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성격 참 밝고 우울하게 안 키우려고 매일 수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방금 전에 아이가 아빠가 보고 싶다는데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눈물이 핑 돌고 아이에게 아빠는 널 많이 사랑해 주셨다고 말해줬지만, 그 빈자리를 채울 수가 없겠죠. 저 어렸을적 엄마 아빠 이혼 하셔서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어요.엄마가 돈버시느라 바빴거든요.그래서 어린이날 이던 쉬는날이던 추억 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어서 아빠를 많이 원망하고 살았는데 우리 아이도 커가면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왜 일찍 죽었냐며 원망할까봐 걱정이에요. 앞으로 수없이 이런 일들이 있겠죠.제가 더 단단해져야 하는데 혼자 지켜줄수 있는 강한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 해야겠어요.
푸념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아이키우는데 슬퍼요..
5년 전 사별했고 그래서 아이 혼자 키우고 있어요.
아기가 3살 때 사별해서 이제 8살인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성격 참 밝고 우울하게 안 키우려고 매일 수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방금 전에 아이가 아빠가 보고 싶다는데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눈물이 핑 돌고 아이에게 아빠는 널 많이 사랑해 주셨다고 말해줬지만, 그 빈자리를 채울 수가 없겠죠. 저 어렸을적 엄마 아빠 이혼 하셔서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어요.엄마가 돈버시느라 바빴거든요.그래서 어린이날 이던 쉬는날이던 추억 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어서 아빠를 많이 원망하고 살았는데 우리 아이도 커가면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왜 일찍 죽었냐며 원망할까봐 걱정이에요. 앞으로 수없이 이런 일들이 있겠죠.제가 더 단단해져야 하는데 혼자 지켜줄수 있는 강한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 해야겠어요.
푸념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