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저희엄마 거의 10년가까이 용업업체 통햐
학교 청소 하고 계셨어요.
용업통해서 하다보니 학교 실장이 바뀌거나
학교 계약을 따지 못해 학교를 옮긴적은 몇번 있었는데
이번 학교에선(초등학교) 거의 3년 가까이 일 했어요
용역으로 하다보니 청소 잘 못하면 회사에 피해줄까봐
이번에 다리 다치셨는데도 언니랑 같이
주 3회 가서 청소했어요 다행이 방학이였고
학교, 용역업체에도 양해를 구했어요
심지어 학교측에선 쉬셔야되는데 감사하다고까지 하셨어요.
그리고 원래 방학땐 아이들이 없어서 주 3회 출근해요
월급도 반토막이구요
문제가 있었다면 엄마랑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와 사이가 안좋았어요 엄마는 3~4 화장실 그분은 1~2층 화장실
9월정규직 앞두고 학교청소 부당해고 도와주세요ㅔ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예요 저희엄마 거의 10년가까이 용업업체 통햐
학교 청소 하고 계셨어요.
용업통해서 하다보니 학교 실장이 바뀌거나
학교 계약을 따지 못해 학교를 옮긴적은 몇번 있었는데
이번 학교에선(초등학교) 거의 3년 가까이 일 했어요
용역으로 하다보니 청소 잘 못하면 회사에 피해줄까봐
이번에 다리 다치셨는데도 언니랑 같이
주 3회 가서 청소했어요 다행이 방학이였고
학교, 용역업체에도 양해를 구했어요
심지어 학교측에선 쉬셔야되는데 감사하다고까지 하셨어요.
그리고 원래 방학땐 아이들이 없어서 주 3회 출근해요
월급도 반토막이구요
문제가 있었다면 엄마랑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와 사이가 안좋았어요 엄마는 3~4 화장실 그분은 1~2층 화장실
엄마가 본인보다 조금 빨리 청소끝내고 와서 샤워하고 있으면
입이 댓발 나와서 뚱해계셨데요
엄마가 본인보다 늦게 오면 먼저 씻고 간다고 되게 좋아하셨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성격도 너무 안맞고 해서
근래에 서로 대화가 없으셨데요
물론 서로 일하는 범위도 겹치지 않고
자기 구역 청소기때문에
일에 지장을 주진 않았어요
간간히 그 아주머니가 저희엄마보고 이런 사이에
같이 일 하기 힘드니
엄마보고 관두는게 어떻겠냐고.. 자기는 집도 가까운데
엄마는 집도 머니까 이러셨데요 당연히 무슨소리냐고 하셨죠
그러다가 정부에서 용역직 정규직 전환 정책이 나왔고
저희 엄마가 전환 해당되셔서
작년 말에 그 아주머니랑 계약서같은걸 쓰셨어요(사인했다고하셨어요)
올해 9월부터 무기계약직으로 학교 소속일거라고요.
저희엄마 정말 좋아하셨거든요
일은 일대로 하는데 용역에서 가져가는건 많은거같고
방학되면 월급이 반토막에 (방학때마다 설 추석 겹처서 힘드셨어요 )
언제 짤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근데 무기 계약직이라니
엄청 감사하며 일 하셨어요
근데 오늘 용역 (8월 말까지는 용역소속) 연장계약 하러 갔는데
학교 행정실장이(올해바뀐행정실장)
저희엄마 내일부터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원하면 한달 더 근무하라고 했데요
이유는 학교 어떤 선생님이.민원을 넣었는데
화장실이 너무 드럽다고 했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저희 엄마에게 여기여기가 드럽다 민원 들어왔으니
신경써달라고 말 하면 되지 않나요??
그런 말씀 한번도 없으셨거든요.
9월달에 무기계약 하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학교 소속 아닐때
갑자기 해고해도 되나요?
너무 기분 나쁘고 다른 직장 구해도 이젠 용역이나 계약직일텐데
또 이렇게 해고될까 무섭고 저희 엄마 마음 아플것도 걱정이예요
해결 할 방법 없을까요? 원하시면 다시 복직 시켜드리고 싶고
그게 아니래도 뭔가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 받은거같아
잠도 안와요 ㅜㅜ 통쾌한 해결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