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밑으로 직원이 들어온지 벌써 8개월 정도가 되어갑니다만 너무 기본이 안되어 있는 직원 때문에 하나하나 지적을 하는 제가 점점 싫어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 고민은..제가 계속 해서 이러한 지적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말했는데도 계속 고쳐지지 않는 것들은 어쩔 수 없다고 받아 들여야 하는지 라는 점입니다.
그 직원이 하는 실수는 가령 이런 것들이에요..
보고서 작성,메일 작성, 혹은 문서 작성 후 저에게 컨펌 받으러 가져올때 오탈자, 말도안되는 문장, 구어체 등으로 써서 가지고 옵니다. (예를 들어, 메일 영어 작성시 plz, wait 4 u ....;; 라던지... 문장 끝날따마다 점을 안찍어 문장이 이어지는건지 아닌지 모르는 경우도 많음) 이런것들을 매번 지적 하니 제가 무슨 완벽주의자처럼 보여지는 듯하고 뭐 이런것까지 지적해야하나..라는 기분이 들어 정말 지적하는 저도 괴롭더리구요.
그리고 제가 영업직이라 단가 계산해서 내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을 틀리게 해서 내보내는 일은 다반사에 가격을 두세번 확인하라고 해도 꼭 틀립니다. 그때마다 또 그걸 매번 지적하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더라구요..
위 사례말고도 아 정말 회사생활을 해본게 맞나..? 경력직이었던게 맞나..? 리는 생각이 들정도로 황당한 일들이 많았는데 다 기억은 나지 않네요.
저는 이 직원의 사수이고, 잘 가르쳐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매번 지적을 해왔습니다만 이러한 제 방식이 맞는지도 이제 의심이 갈정도로 그 직원 습관은 고쳐지지 않네요. 그렇다고 이직원이 열심히 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매번 지적할때마다 굉장히 미안해하며 바로 시정하겠다고 합니다..(더문제는 그렇게 해놓고도 틀리는 거지만요^^^)
같은 실수를 너무나도 여러벋 반복하는 직원
그 직원이 하는 실수는 가령 이런 것들이에요..
보고서 작성,메일 작성, 혹은 문서 작성 후 저에게 컨펌 받으러 가져올때 오탈자, 말도안되는 문장, 구어체 등으로 써서 가지고 옵니다. (예를 들어, 메일 영어 작성시 plz, wait 4 u ....;; 라던지... 문장 끝날따마다 점을 안찍어 문장이 이어지는건지 아닌지 모르는 경우도 많음) 이런것들을 매번 지적 하니 제가 무슨 완벽주의자처럼 보여지는 듯하고 뭐 이런것까지 지적해야하나..라는 기분이 들어 정말 지적하는 저도 괴롭더리구요.
그리고 제가 영업직이라 단가 계산해서 내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을 틀리게 해서 내보내는 일은 다반사에 가격을 두세번 확인하라고 해도 꼭 틀립니다. 그때마다 또 그걸 매번 지적하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더라구요..
위 사례말고도 아 정말 회사생활을 해본게 맞나..? 경력직이었던게 맞나..? 리는 생각이 들정도로 황당한 일들이 많았는데 다 기억은 나지 않네요.
저는 이 직원의 사수이고, 잘 가르쳐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매번 지적을 해왔습니다만 이러한 제 방식이 맞는지도 이제 의심이 갈정도로 그 직원 습관은 고쳐지지 않네요. 그렇다고 이직원이 열심히 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매번 지적할때마다 굉장히 미안해하며 바로 시정하겠다고 합니다..(더문제는 그렇게 해놓고도 틀리는 거지만요^^^)
제가 너무 과하게 지적하는 걸까요?
그냥 눈감고 넘어가도 되는 문제인걸까요?